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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2 - 읽기 쉬운 성경

2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네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지방으로 가거라. 거기서 내가 일러주는 산에 올라 그 아이를 번제물로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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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때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사랑하는 네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 내가 지시하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제물로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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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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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산에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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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2
18 교차 참조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아니다. 네 아내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아이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지어라. 내가 그 아이와도 계약을 맺을 것이다. 그 언약은 그의 자손에게도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아, 네 아들과 여종의 일은 걱정하지 말아라. 사라가 원하는 대로 해 주어라. 이삭에게서 태어나는 자식들만이 네 이름을 물려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사라가 낳은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 지었다.


“네 아들에게 손을 대지 말아라.”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아무 짓도 하지 말아라.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줄을 내가 알았다. 네가 네 아들, 너의 외아들마저 내게 바치려고 하였기 때문이다.”


말하였다. “주의 말씀이다. 네가 이렇게까지 네 아들, 네 외아들을 아끼지 않았으니 내가 나 자신을 걸어 맹세한다.


다음날 아침 아브라함은 일찍 일어나서 나귀 등에 안장을 얹었다. 그런 다음 두 종과 아들 이삭을 데리고 길 떠날 차비를 하였다. 그는 번제에 쓸 장작을 마련하는 대로 하나님께서 가라고 명하신 곳으로 떠났다.


두 사람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곳에 이르렀다. 아브라함은 그곳에 제단을 쌓고 그 위에 장작을 가지런히 얹었다. 그런 다음 아들 이삭을 묶어 장작더미 위에 뉘었다.


노아는 주 앞에 제단을 쌓았다. 그리고 깨끗한 짐승들과 새들 가운데서 몇 마리씩 골라 제단 위에 이들을 불살라 바쳤다.


그러자 모압 왕은 자기 뒤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죽여 성벽 위에서 번제물로 드렸다. 그러자 무서운 분노가 이스라엘군을 덥쳤다. 그들은 그곳을 떠나 자기 나라로 돌아갔다.


솔로몬은 예루살렘의 모리아 산에 주의 성전을 짓기 시작하였다. 그곳은 주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셨던 곳으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 있었다. 다윗이 그곳을 성전을 지을 터로 잡아 두었었다.


수천 마리의 숫양을 바치고 수만의 강물을 이루어 흐를 만큼 많은 올리브기름을 바치면 주께서 기뻐하시겠습니까? 내가 지은 죄를 위해 나의 맏아들을 바쳐야 하겠습니까? 내 영혼이 지은 죄를 위해 내 몸의 열매를 바쳐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세상을 어찌나 사랑하셨던지 당신의 외아들까지 주셨다. 그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삶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렇게 하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내주셨습니다. 그런 분께서 어찌 아들뿐 아니라 다른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려고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믿음이 있었기에 아들을 제물로 바쳤습니다. 이삭은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외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기꺼이 그를 바쳤습니다.


내가 암몬 사람들을 이기고 돌아올 때에, 무엇이든지 내 집 문에서 맨 먼저 나를 맞으러 나오는 것은 주의 것이 될 것입니다. 그것을 번제물로 드리겠습니다.”


두 달이 지나 딸이 아버지에게 돌아오자 아버지는 주께 서원한 대로 하였다. 그 딸은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한 적이 없는 처녀였다. 그 뒤로 이스라엘에 새로운 풍습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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