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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9 - 읽기 쉬운 성경

9 사라는 이집트 출신의 여종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아 준 아들이 노는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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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어느 날 사라가 보니 이집트 여인 하갈이 낳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이 이삭을 조롱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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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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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그런데 사라가 보니, 이집트 여인 하갈과 아브라함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이삭을 놀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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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9
19 교차 참조  

그런데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하였다. 그 여자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 출신의 여종이 있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았다.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아들에게 이스마엘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리고 네가 이스마엘을 두고 하는 말도 들었으니 그에게도 틀림없이 복을 내려 주겠다. 그에게도 자손이 많이 태어나고 그 수가 많이 불어나게 하겠다. 그에게서 열두 명의 영도자가 나오게 하고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아이가 자라 젖을 떼게 되었다. 이삭이 젖을 떼는 날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다.


특사들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에 있는 성읍을 두루 돌아 스불론 지방까지 가서 편지를 전하였으나 사람들은 그들을 비웃으며 놀리기까지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특사들을 조롱하고, 그분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분이 보내신 예언자들을 비웃었다. 그리하여 마침내 당신의 백성을 향한 주의 진노가 치솟으니 그것을 돌이킬 길이 없었다.


그런데 이제는 나보다 어린것들이 나를 업신여기네. 그들의 아비들은 나의 양치기 개들 가운데도 끼게 하고 싶지 않은 하찮은 자들이었다네.


그러나 나는 사람도 아닌 벌레. 뭇 사람이 나를 비웃고 업신여깁니다.


내 원수들이 하루 종일 나를 보고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빈정대니 내가 뼈 속까지 쓰라립니다.


비록 아이라 하더라도 행실이 깨끗하고 바른지를 보면 그의 사람됨을 알 수 있다.


빈정꾼을 내쫓아라. 다툼이 없어지고 싸움과 욕설도 사라진다.


예루살렘이 고통과 방황의 나날 속에서 지난날 누렸던 온갖 귀한 것들을 기억한다. 그녀의 백성이 원수의 손아귀에 떨어지던 날 그녀를 도와주는 이 하나 없었고 원수들만이 그녀가 망한 것을 보고 비웃었을 뿐이다.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여종에게서 태어난 아들이고, 다른 하나는 자유인인 여자에게서 태어난 아들이었다고 성경에 쓰여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도 정상적인 방법으로 태어난 아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태어난 아들을 박해한 것처럼 지금도 그러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놀림을 당하고 채찍으로 맞았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쇠사슬에 묶여 감옥에 갇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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