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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 - 읽기 쉬운 성경

3 그리고 일곱째 날에 복을 내리시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그 날에 세상을 창조하시던 일에서 손을 떼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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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이와 같이 하나님은 창조하시던 일을 마친 다음에 일곱째 날에 쉬시고 이 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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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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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이렛날에 하나님이 창조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으므로, 하나님은 그 날을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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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
22 교차 참조  

하나님께서 당신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여섯째 날이었다.


하나님께서는 하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일곱째 되는 날에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 때의 일은 이러하다. 주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지으실 때에는


거룩한 안식일을 알려 주셨습니다. 당신의 종 모세를 통하여 그들에게 계명과 규정과 율법을 주셨습니다.


너는 엿새 동안 일하고 이레째 되는 날에는 쉬어야 한다. 그렇게 하여 네가 부리는 소와 나귀가 쉴 수 있게 하고 네 집에서 태어난 종과 너에게 몸 붙여 사는 외국인이 원기를 회복하게 하여라.


너는 엿새 동안 일하고 이렛날에는 쉬어야 한다. 밭 가는 철에나 곡식을 거두어들이는 철에도 반드시 쉬어야 한다.


주께서 주시는 복은 부자가 되게 하되 근심을 함께 주시지는 않는다.


또 나는 그들과 나 사이의 표징으로써 안식일도 정하여 주었다. 그것은 나 주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였다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엿새 동안은 일을 하여라. 그러나 이레째 되는 날은 휴식을 위해 특별히 정한 안식일이다. 그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거룩한 모임을 열어라. 너희가 어느 곳에서 살든지 안식일을 주의 날로 지켜라.


예수께서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이 아니다.


그러고 나서 여자들은 집으로 돌아가 예수의 주검에 바를 향료와 향유를 마련하였다. 여자들은 안식일에는 모세의 법에 따라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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