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창세기 2:25 - 읽기 쉬운 성경

25 남자와 여자 둘 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운 줄 몰랐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5 아담과 그의 아내가 다 같이 벌거벗었으나 그들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5 남자와 그 아내가 둘 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창세기 2:25
15 교차 참조  

그러자 그들의 눈이 뜨이면서 세상이 달라져 보였다. 그들은 자신들이 벌거벗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무화과 잎을 엮어 옷을 만들어 입었다.


누구든지 주께 희망을 거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남을 배신하는 사람은 반드시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오, 주님. 내가 주께 부르짖사오니 나를 부끄럽게 하지 마소서. 그러나 악한 자들은 부끄러움을 당하고 입 다물고 무덤에 내려가게 하소서.


모세는 백성이 정신없이 날뛰는 것을 보았다. 아론이 그들이 하는 대로 내버려두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적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었다.


우상을 만드는 자들은 모두 보잘 것 없는 자들. 그들이 귀하게 여기는 우상들은 아무 쓸모없는 것들이다. 그런 우상들을 신이라고 증언하는 그들은 보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므로 창피를 당하게 되리라.


네 벗은 몸을 드러내고 네 부끄러운 곳까지 드러내 보여라. 내가 네게 복수하리니 아무도 나를 막지 못하리라.”


이제는 네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수치를 당하는 일이 없으리니 용기를 잃지 말라. 너는 젊은 시절의 부끄러움을 잊을 것이며 과부가 되었던 때의 치욕을 더는 기억하지 않게 되리라.


주님, 이스라엘의 희망이시여 당신을 버리는 사람은 모두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당신을 버리고 떠난 사람은 생명의 물이 솟는 샘이신 주님을 저버린 것이니 누구라도 땅바닥에 쓰인 이름처럼 지워지고 말 것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부끄러운 일을 하고도 창피한 줄이나 알더냐? 아니. 그들은 전혀 창피한 줄도 모르고 아예 얼굴을 붉힐 줄도 모른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미 쓰러져 누운 자들 위에 또 쓰러지리라. 내가 그들을 벌하는 날 그들은 무너져 내리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비록 이것이 너와 나 사이에 맺은 계약에 들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네 언니와 아우를 네 딸들로 삼아 네게 안겨 주겠다. 그러면 네가 그들을 네 손아귀에 쥐는 날 네가 저지른 모든 악을 기억하고 부끄러워하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먹을 것이 풍족하여 너희는 배가 부르도록 먹을 것이다.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할 것이다. 그분이 너희를 위하여 놀라운 일들을 하셨기 때문이다. 다시는 내 백성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세대는 음란하고 죄로 가득한 세대이다. 이런 세대에 살면서, 너희 가운데 누구라도 나와 나의 가르침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이 세상에 다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어떤 사람이 나 또는 내 가르침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다시 세상에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성경은 또 말합니다. “누구든지 그를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