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안식일에 여행을 하지 않고 내 거룩한 날에 네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네가 안식일을 ‘기쁨의 날’이라 부르고 거룩한 주님의 날을 ‘귀한 날’이라 부른다면 네가 그 날을 귀하게 여겨 네 장사하러 다니지 않으며 네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사업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면
그러나 일곱째 날은 주 너의 하나님께 바치는 안식일이다. 그날에는 어떤 일도 하지 못한다. 너나, 네 아들이나 딸이나, 네 남종이나 여종이나, 네 소나 나귀나, 그밖에 어떤 집짐승이나, 네 대문 안에 머무는 외국인이라도 일을 하여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여 네 남종이나 여종도 너와 똑같이 쉬게 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