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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9:28 - 읽기 쉬운 성경

28 그가 소돔과 고모라와 그 둘레의 평야를 내려다보니 땅에서 연기만 솟아오르고 있었다. 마치 화덕에서 나오는 것처럼 짙은 연기가 솟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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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들을 바라보니 그 땅에서 시커먼 연기가 치솟아 오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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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들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치밀음을 보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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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8 소돔과 고모라와 넓은 들이 있는 땅을 내려다보니, 거기에서 솟아오르는 연기가 마치 옹기 가마에서 나는 연기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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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9:28
11 교차 참조  

기름진 땅을 쓸모없는 소금 땅이 되게 하셨다. 그곳에 살고 있던 자들의 사악함 때문이었다.


시내 산은 온통 연기로 뒤덮였다. 주께서 불 가운데서 산으로 내려오셨기 때문이었다. 연기는 마치 용광로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처럼 산에서 솟아올랐다. 그리고 온 산이 심하게 흔들렸다.


그러나 그분이 오실 때 누가 견뎌낼 수 있으랴? 그분이 나타나실 때 누가 그분 앞에 설 수 있으랴? 그분은 단련하는 불과 같고 빨래터의 잿물과 같은 분이다.


그러나 무법자들의 방탕한 행동에 크게 시달림을 받던 의인 롯은 구해 내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그 둘레에 있던 다른 도시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도 앞서 말한 천사들과 마찬가지로 부도덕한 성적 죄에 빠지고 비정상적인 육체의 욕망을 좇았습니다. 그 도시들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써, 우리 모두에게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그 여자가 타며 피어오르는 연기를 보고 이렇게 외칠 것이다. ‘일찍이 이 위대한 도성과 같은 도시가 있었던가?’


그 여자와 더불어 성적으로 부도덕한 짓을 하고 사치를 같이 누리던 세상의 왕들은, 그 여자가 타며 피어오르는 연기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그 여자의 멸망을 슬퍼할 것이다.


그들이 다시 외쳤습니다. “할렐루야! 그 여자에게서 나는 연기가 영원히 올라가는구나.”


그러나 비겁한 자들과 신실치 못한 자들과 혐오스러운 자들과 살인자들과 부도덕한 성 관계를 가지는 자들과 마술쟁이들과 우상을 섬기는 자들과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유황이 타오르는 불 못에 들어갈 것이다. 이것이 둘째 죽음이다.”


그 별이 구덩이 어귀를 열자, 마치 큰 용광로에서 나오는 듯한 연기가 뿜어져 나왔습니다. 해와 하늘은 그 연기 때문에 어두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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