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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9:1 - 읽기 쉬운 성경

1 두 천사는 저녁때에 소돔에 이르렀다. 롯은 때마침 성문께에 앉아 있었다. 그는 천사들을 보고 일어나 그들을 맞이하며 땅에 엎드려 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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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그 날 저녁 그 두 천사가 소돔에 도착했을 때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었다. 롯은 그들을 보자 즉시 일어나 그들을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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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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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저녁때에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다. 롯이 소돔 성 어귀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서 맞으며,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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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9:1
15 교차 참조  

데라의 계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고 하란은 롯을 낳았다.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살고 롯은 요단 평야에 있는 여러 성읍을 돌아다니며 살다가 소돔 가까이에 이르러 그곳에 천막을 쳤다.


세 사람은 길을 떠나 소돔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이르렀다. 아브라함도 그들을 배웅하느라 같이 갔다.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이 몸을 돌려 소돔 쪽으로 갔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여전히 주 앞에 서 있었다.


그때 집 안에 있던 두 사람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안으로 끌어들이고는 문을 닫아버렸다.


“어르신들, 부디 이 종의 집으로 드십시오. 저희 집에서 발을 씻고 주무시고 내일 아침 일찍 길을 떠나도록 하십시오.” 천사들이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저희는 오늘 광장에서 밤을 지내겠습니다.”


아브라함은 다시 그 땅 사람들에게 절하였다.


요셉이 자기 아이들을 이스라엘의 무릎에서 내려놓은 다음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였다.


그 시절엔 내가 성문으로 나가 광장에 자리를 잡고 앉으면


내 집 문은 나그네들을 위해 밤이나 낮이나 열려 있으니 어느 나그네도 거리에서 밤을 지낸 적이 없네.


나를 두고 사람들이 성문 가에 앉아 입방아를 찧고 술 취한 자들은 빈정대는 노래를 부릅니다.


롯의 시대도 마찬가지였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물건을 사고팔고, 농사를 짓고, 집을 짓고 있었다.


나그네들을 대접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대접하였습니다.


보아스가 성문께에 있는 회관으로 올라가 앉아 있는데 보아스가 말한 바로 그 다른 보호자가 지나갔다. 보아스가 그를 불러 세우고 말하였다. “여보시오, 이리 와서 좀 앉아 보시오.” 그러자 그 사람이 와서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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