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주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떠나가셨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집으로 돌아왔다.
33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신 후 즉시 떠나시고 아브라함은 자기 천막으로 돌아왔다.
3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즉시 가시니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
33 주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신 뒤에 곧 가시고, 아브라함도 자기가 사는 곳으로 돌아갔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야기를 다 나누신 다음 그에게서 떠나가셨다.
세 사람은 길을 떠나 소돔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이르렀다. 아브라함도 그들을 배웅하느라 같이 갔다.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이 몸을 돌려 소돔 쪽으로 갔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여전히 주 앞에 서 있었다.
저녁 바람이 시원하게 불 무렵 남편과 아내는 주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닐고 계시는 소리를 들었다. 두 사람은 주 하나님을 피하여 동산의 나무 사이에 숨었다.
다음날 아침 일찍 라반은 손자 손녀들과 딸들에게 입을 맞추고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그런 다음 그들을 떠나 집으로 돌아갔다.
야곱 또한 그곳을 떠나 길을 가는데 하나님의 천사들이 야곱에게 나타났다.
그런 다음 그 사람이 야곱에게 말하였다. “날이 새려고 하니 날 놓아다오.” 그러나 야곱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제게 복을 빌어 주지 않으시면 놓아 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런 다음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시던 곳을 떠나 올라가셨다.
주께서 그들에게 이렇게 화를 내시고 떠나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