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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8:11 - 읽기 쉬운 성경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이미 나이가 많은 늙은이들이었고 사라의 달거리도 끊긴 지 오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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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아브라함과 사라가 나이 많아 늙었고 사라는 갱년기도 지났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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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아브라함과 사라가 나이 많아 늙었고 사라의 경수는 끊어졌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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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이미 나이가 많은 노인들이고, 사라는 월경마저 그쳐서, 아이를 낳을 나이가 지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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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8:11
14 교차 참조  

아브라함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웃으면서 혼잣말을 하였다. “내 나이 백 살인데 내가 아들을 낳을 거라고? 더구나 아흔 살이나 먹은 사라가 아이를 가질 거라고?”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았을 때 그의 나이 아흔아홉이었다.


그는 계속하여 말하였다. “나 사라가 자식들에게 젖을 물리게 되리라고 누가 감히 아브라함에게 말할 수 있었겠는가? 그런데 내가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구나.”


아브라함은 이제 몹시 늙었다. 주께서는 아브라함이 하는 일마다 복을 주셨다.


제 주인님의 아내인 사라라는 분이 늙은 나이에 아들 이삭을 낳으셨습니다. 주인님은 모든 재산을 그 아드님에게 물려 주셨습니다.


라헬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님, 제가 지금 달거리 중이라 아버님 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노여워하지 마십시오.” 라반은 아무리 뒤져도 집안의 신상들을 찾아 내지 못하였다.


여자가 달거리로 피를 흘리면 그 여자는 이레 동안 부정하다. 그 여자에게 닿은 사람도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사가랴가 말하였다. “그 말씀이 정말인지 제가 어찌 알 수 있겠습니까? 저도 나이가 많은데다 제 아내도 아주 나이가 많습니다.”


보라, 네 친척 엘리사벳도 너무 늙었지만 아기를 가졌다. 사람들은 엘리사벳이 아기를 낳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가 아기를 가진 지 벌써 여섯 달이 되었다.


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아이가 없었다. 엘리사벳이 아기를 가질 수 없는 여자였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두 사람 다 나이가 많았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죽은 사람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 이삭을 돌려받은 셈입니다.


여호수아가 늙어 나이가 아주 많아졌을 때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많이 늙었구나. 그러나 아직도 네가 점령해야 할 땅들이 많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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