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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7:23 - 읽기 쉬운 성경

23 바로 그날 아브라함은 집안의 모든 남자를 불러 들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의 성기 끝을 베어 할례를 베풀었다. 이스마엘을 비롯하여 집에서 태어난 종들과 돈을 주고 사온 종들 모두에게 할례를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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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3 바로 그 날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의 아들 이스마엘과 그리고 자기 집에서 태어난 종과 돈으로 사온 종을 포함하여 집안의 모든 남자들을 데려다가 포피를 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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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3 이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신대로 이 날에 그 아들 이스마엘과 집에서 생장한 모든 자와 돈으로 산 모든 자 곧 아브라함의 집 사람 중 모든 남자를 데려다가 그 양피를 베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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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3 바로 그 날에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스마엘과, 집에서 태어난 모든 종과, 돈을 주고 사온 모든 종 곧 자기 집안의 모든 남자와 함께,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포피를 베어서 할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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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7:23
16 교차 참조  

아브람은 조카 롯이 잡혀 갔다는 말을 듣고 젊은이 삼백십팔 명을 이끌고 적들의 뒤를 쫓아 단까지 갔다. 이 젊은이들은 그의 집안에서 태어나 훈련받은 사람들이었다.


하나님께서 또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자, 이제 이 계약에서 네가 지켜야 할 부분을 일러주겠다. 너뿐만 아니라 네 자손들이 대대로 이 계약을 지켜야한다.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로 하여금 그의 자손들과 그의 뒤에 오는 가문들에게 나 주의 명령대로 옳고 바르게 살라고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그렇게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어 줄 것이다.”


그 성읍의 모든 장정이 모두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의 말에 찬성하였다. 그리하여 그 성의 모든 남자가 다 할례를 받았다.


나는 조금도 머뭇거리지 않고 서둘러 당신의 명령에 순종하였습니다.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하여라. 네가 들어갈 무덤 속에는 일도 계획도 지식도 지혜도 없기 때문이다.


바울은 디모데를 데려가고 싶었다. 그러나 그 고장에 사는 모든 유대 사람이 디모데의 아버지가 그리스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먼저 디모데에게 할례를 베풀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할례를 받고 안 받고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믿음, 곧 사랑을 통해서 표현되는 믿음입니다.


할례를 받느냐 받지 않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변하여 새로운 사람으로 창조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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