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그러나 나의 계약은 이삭과 맺을 것이다. 사라가 내년 이맘때면 이삭을 낳을 것이다.”
21 그러나 내 계약은 내년 이맘때에 사라가 너에게 낳아 줄 이삭과 맺을 것이다.”
21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1 그러나 나는 내년 이맘때에, 사라가 너에게 낳아 줄 아들 이삭과 언약을 세우겠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아니다. 네 아내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아이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지어라. 내가 그 아이와도 계약을 맺을 것이다. 그 언약은 그의 자손에게도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그러자 그들 가운데 하나가 말하였다. “내가 내년 봄 이맘때쯤 틀림없이 그대에게 다시 오겠습니다. 그때 그대의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입니다.” 사라는 아브라함이 등지고 서 있는 천막 어귀에서 엿듣고 있었다.
너무 어려워 나 주가 하지 못할 일이 있더냐? 내가 내년 약속한 때에 너를 찾아오겠다. 그때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사라에게 약속하신 것을 이루어 주셨다.
이스라엘은 모든 재산을 가지고 길을 떠났다. 그는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물을 드렸다.
그런 다음 그는 요셉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오늘에 이르기까지 평생 나의 목자가 되어 주신 하나님
하나님, 나를 스올에 숨겨 주지 않으시렵니까? 당신의 화가 가라앉을 때까지 나를 그곳에 숨겨주지 않으시렵니까? 나의 때를 정해 두셨다가 그때 나를 다시 기억해 주지 않으시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으신 계약을 기억하셨다.
나는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 그러자 모세는 하나님을 뵙는 것이 두려워 얼굴을 가렸다.
그것은 우리 조상들 곧 아브라함과 그 뒤를 이을 후손들과 맺으신 영원한 약속에 따라 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께서는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자비를 베푸셨다. 그리고 당신이 맺은 거룩한 계약을 기억하셨다.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날과 시간은,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권한으로 정하실 일이니 너희 알 바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었습니다. “이듬해 이맘때에 내가 돌아올 것이다. 그때에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에게 속해 있으면,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으신 약속에 따라 상속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믿음으로 그는 낯선 나라에 가서 약속받은 땅을 고향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나그네처럼 천막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같은 약속을 받은 이삭과 야곱도 천막에서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