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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7:10 - 읽기 쉬운 성경

10 내가 너와 네 자손들과 맺는 계약은 이러하다. 너희 가운데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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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너와 네 후손이 지켜야 할 내 계약은 너희 가운데 모든 남자가 다 할례를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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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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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너희 가운데서, 남자는 모두 할례를 받아야 한다. 이것은 너와 네 뒤에 오는 너의 자손과 세우는 나의 언약, 곧 너희가 모두 지켜야 할 언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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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7:10
29 교차 참조  

너희는 남자의 성기 끝을 잘라서 할례를 받게 하여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세우는 계약의 표이다.


바로 그날 아브라함은 집안의 모든 남자를 불러 들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의 성기 끝을 베어 할례를 베풀었다. 이스마엘을 비롯하여 집에서 태어난 종들과 돈을 주고 사온 종들 모두에게 할례를 베풀었다.


그리고 그의 집에서 태어났거나 돈을 주고 사온 종을 포함하여 아브라함 집안에 속한 남자는 모두 할례를 받았다.


아브라함은 그의 아들이 난 지 여드레가 되는 날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이에게 할례를 베풀었다.


그러나 한 가지 조건만 들어 주시면 이 결혼을 허락할 수 있습니다. 그 조건은 당신네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아 우리와 꼭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우리와 한 백성이 되어 우리와 함께 사는 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네 남자들도 그들처럼 모두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너희 가운데 눌러 사는 외국인이 너와 함께 살면서 주의 유월절을 지키고 싶어 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에게 속한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면 그 사람도 유월절을 지킬 수 있다. 그는 토박이 이스라엘 사람과 같아진다. 그러나 할례를 받지 않은 남자가 유월절 제물을 먹어서는 안 된다.


그러자 십보라가 부싯돌 칼을 집어서 제 아들의 포피를 잘라, 그것을 모세의 발에 갖다 대며 말하였다. “당신은 저에게 있어 피의 남편입니다.”


유다 사람들아, 예루살렘 백성들아 주 앞에서 너희 마음과 가슴을 깨끗이 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가 지은 모든 죄들 때문에 내 분노가 불처럼 너희를 덮치리라 타오르는 그 분노를 아무도 끄지 못하리라.”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에 관한 법을 주었다고 하여, 너희는 안식일에도 아이에게 할례를 베푼다. (그러나 실제로 할례는 모세가 시작한 것이 아니라, 모세보다 앞서 살았던 조상들이 시작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계약을 맺으셨는데, 그 계약의 징표가 할례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아서 여드레째 되는 날에 할례를 베풀었습니다. 이삭은 자기 아들 야곱에게, 또 야곱은 자기 아들 열둘에게 똑같이 할례를 베풀었습니다. 이 아들들이 나중에 열두 가문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유대 사람이라고 해서 유대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겉으로 몸에 할례를 받았다고 해서 참 할례를 받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그리스도 예수를 희생 제물로 내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예수께서는 죽임을 당하시고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 덕분으로 사람은 믿음을 통하여 죄를 용서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확실한 징표가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율법이 요구하는 행위와는 상관없이, 믿음으로 받아 주심을 얻는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유대 사람을 받아 주신다면, 그리고 그분이 다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시라면, 틀림없이 이방 사람도 믿음을 통하여 받아 주실 것입니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는, 유대 사람과 그리스 사람 사이에 아무런 구별이 없습니다. 노예와 자유인, 남자와 여자 사이에도 아무런 구별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모두 하나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할례를 받으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좋게 보이려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구원할 수 있다고 가르침으로써 박해 받을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방 사람으로 태어난 여러분, 지난날을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유대 사람들이 ‘할례 받지 못한 사람들’ 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유대 사람들은 자신들은 ‘할례 받은 사람들’ 이라고 생각하고 뽐냅니다. 그러나 그들의 할례는 사람의 손으로 몸에다 행하는 육체적인 할례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의 껍질을 벗기고 더는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너희 자손의 마음을 깨끗이 씻어 주실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게 하실 것이다.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고, 육적인 것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야말로 참 할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때에 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가운데 아직 할례를 받지 않은 남자들에게 다시 할례를 베풀어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할례를 베푼 까닭은 이러하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전쟁에 나가 싸울 수 있는 용사는 이집트를 떠나 광야를 지나는 동안에 모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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