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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6:7 - 읽기 쉬운 성경

7 주의 천사가 광야에 있는 샘 옆에서 하갈을 찾아냈다. 그 샘은 술로 가는 길 옆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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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여호와의 천사가 술로 가는 길 옆, 광야의 샘 곁에서 하갈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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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곁 곧 술 길 샘물 곁에서 그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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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주님의 천사가 사막에 있는 샘 곁에서 하갈을 만났다. 그 샘은 수르로 가는 길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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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6:7
13 교차 참조  

아브라함은 그곳을 떠나 네겝지방 쪽으로 옮겨 가다가 가데스와 술 사이에 있는 그랄에 이르러 거기에서 얼마 동안 자리 잡고 살았다.


그때 하나님께서 아이가 도와 달라고 울며 청하는 소리에 응답하셨다. 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하갈을 불렀다.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아라. 아이가 저기 누워 울며 도움을 청하는 소리를 하나님께서 들으셨다.


아이를 일으켜 세우고 그 손을 잡아 이끌어 주어라. 나는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해 주겠다.”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을 열어 주시니 하갈이 샘을 보았다. 그 여자는 샘으로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가득 채워 아이에게 물을 먹였다.


바로 그때에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그를 불렀다.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러


주 곧 하늘의 하나님께서 나를 이곳으로 오게 하셨다. 나를 내 아버지의 집안과 내 고향에서 이끌어 내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 이렇게 맹세까지 하시며 약속하셨다. 바로 이 주님께서 당신의 천사를 네 앞에 보내시어 네가 그곳에서 내 아들의 아내를 찾게 해 주실 것이다.


이스마엘의 자손은 하윌라로부터 술 지방에 이르는 지역에 흩어져 살았다. 술은 이집트 경계 가까이 앗시리아로 가는 길목에 있다. 이스마엘은 그의 모든 친척들과 가까운 곳에 자리 잡고 살았다.


하나님의 천사가 꿈속에서 ‘야곱아.’하고 나를 부르셨소. 나는 ‘예.’라고 대답했소.


모세가 이스라엘을 갈대바다에서 인도하여 나온 다음 그들은 수르 광야로 들어갔다. 그들은 사흘 동안 광야를 가면서 물을 찾지 못 하다가


거기에서 주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났다. 하나님의 천사는 덤불 속에서 나오는 불꽃 가운데 나타났다. 모세가 보니 덤불에 불이 붙었는데도 덤불은 타 없어지지 않았다.


주님의 눈길 어디나 계시니 악한 사람 선한 사람 모두를 지켜보신다.


그런 다음 사울은 하윌라에서 이집트 동쪽에 있는 술 지역까지 쫓아가며 아말렉 사람들을 쳐부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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