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솔개들이 고기를 먹으려고 내리 덮치자 아브람이 그것들을 쫓아버렸다.
11 그리고 솔개들이 그 위에 앉으면 아브람은 그것들을 쫓아 버렸다.
11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11 솔개들이 희생제물의 위에 내려왔으나, 아브람이 쫓아 버렸다.
아브람이 이 모든 것을 가져왔다. 그는 그것들의 몸통을 반으로 갈라서 서로 마주 보게 차려 놓았다. 그러나 비둘기들은 반으로 가르지 않았다.
해가 질 무렵쯤 깊은 잠이 아브람에게 밀려왔다. 그리고 짙고 무서운 어둠이 그를 덮었다.
당신의 입에서 나온 모든 규례들을 내 입술로 되풀이했습니다.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큰 독수리 한 마리가 레바논으로 왔다. 힘센 날개, 긴 깃, 알록달록한 깃털의 그 독수리는 백향나무 꼭대기를 쪼아
그런데 큰 독수리 한 마리가 또 나타났다. 힘센 날개에 깃털이 많은 독수리였다. 그러자 포도나무는 심겨진 땅에 박고 있던 뿌리를 그 독수리에게로 뻗을 뿐 아니라 가지들도 그 독수리에게로 뻗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독수리에게 물을 달라고 했다.
농부가 씨를 뿌릴 때에, 그 가운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졌다. 그러자 새들이 와서 씨를 쪼아 먹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