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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5:10 - 읽기 쉬운 성경

10 아브람이 이 모든 것을 가져왔다. 그는 그것들의 몸통을 반으로 갈라서 서로 마주 보게 차려 놓았다. 그러나 비둘기들은 반으로 가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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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그래서 아브람은 그 모든 것을 여호와께 가지고 가서 암소와 암염소와 숫양을 반으로 쪼개 서로 마주 보게 놓고 새는 쪼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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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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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아브람이 이 모든 희생제물을 주님께 가지고 가서, 몸통 가운데를 쪼개어, 서로 마주 보게 차려 놓았다. 그러나 비둘기는 반으로 쪼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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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5:10
6 교차 참조  

솔개들이 고기를 먹으려고 내리 덮치자 아브람이 그것들을 쫓아버렸다.


해가 완전히 지고 어둠이 온 땅에 깔렸을 때 불타는 횃불이 담긴 화로가 연기를 내뿜으며 나타나서 갈라놓은 희생제물 사이로 지나갔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암소 한 마리와 염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내게 가져오너라. 그것들은 모두 삼 년 된 것이라야 한다. 그리고 산비둘기와 어린 집비둘기도 한 마리씩 가져오너라.”


제사장은 그 새의 날개를 붙잡고 새를 두 조각으로 자르되 완전히 두 동강이 나서는 안 된다. 그리고 그것을 제단의 불 위에 있는 장작에 얹어서 태워라. 이렇게 드리는 것이 번제물인데 이는 그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그대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치고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으로서 하나님께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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