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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4:17 - 읽기 쉬운 성경

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동맹을 맺은 왕들을 쳐부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로 아브람을 맞으러 나왔다.(사웨 골짜기를 지금은 ‘왕들의 골짜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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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동맹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 소돔 왕이 왕의 골짜기라고도 하는 사웨 골짜기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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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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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동맹을 맺은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온 뒤에, 소돔 왕이 아브람을 맞아서, 사웨 벌판 곧 왕의 벌판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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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4:17
9 교차 참조  

당시의 시날 왕은 아므라벨, 엘라살 왕은 아리옥, 엘람 왕은 그돌라오멜, 고임 왕은 디달이었다.


그런데 싯딤 골짜기에는 타르 구덩이가 많았다.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도망을 치자 그들의 군사 가운데 얼마는 이 구덩이에 빠지고 나머지는 산간지방으로 달아났다.


그러자 십사 년째 되던 해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동맹을 맺은 다른 왕들이 나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사람을 쳤다. 그리고 함에서는 수스 사람을 치고, 사웨기랴다임에서는 엠 사람을 치고,


압살롬은 살아 있을 때에 ‘왕의 골짜기’라는 곳에 자기를 기념할 비석을 세워 두었다. 그는 “내 이름을 이어갈 아들이 없구나.”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는 그 비석에 자기 이름을 붙였는데 오늘날까지도 그것이 ‘압살롬의 비석’이라고 불리고 있다.


가난한 사람은 이웃들도 싫어하지만 부자에게는 많은 친구가 따른다.


부유해지면 벗이 많아지고 옹색해지면 있던 친구도 멀어진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왕들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맞아 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입다가 미스바에 있는 그의 집으로 돌아왔을 때, 소고 소리에 맞추어 춤을 추며 그를 맞으러 나온 사람은 다른 사람 아닌 바로 그의 딸이었다. 입다에게는 다른 아들이나 딸이 없었으므로 그는 입다의 단 하나뿐인 자식이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죽이고 병사들과 함께 돌아올 때면 이스라엘의 모든 성읍에서 여인들이 몰려나와 사울 왕을 환영하였다. 그들은 소구와 꽹과리를 울리고 흥겨운 노래와 춤으로 그를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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