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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4:14 - 읽기 쉬운 성경

14 아브람은 조카 롯이 잡혀 갔다는 말을 듣고 젊은이 삼백십팔 명을 이끌고 적들의 뒤를 쫓아 단까지 갔다. 이 젊은이들은 그의 집안에서 태어나 훈련받은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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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4 아브람은 자기 조카가 붙잡혀 갔다는 말을 듣고 자기 집에서 태어난 잘 훈련된 종 318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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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아브람이 그 조카의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 십 팔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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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아브람은 자기 조카가 사로잡혀 갔다는 말을 듣고, 집에서 낳아 훈련시킨 사병 삼백열여덟 명을 데리고 단까지 쫓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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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4:14
26 교차 참조  

파라오는 사래 때문에 아브람을 잘 대접하였다. 아브람은 양 떼와 소 떼, 암수 당나귀, 남종과 여종, 그리고 낙타까지 얻었다.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종들을 다 거느리고 가나안 땅을 향해 길을 떠났다. 그들은 가나안 땅에 도착한 뒤에


그래서 아브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한 가족이다. 그러니 너와 나 사이에 다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네 양치기들과 내 양치기들 사이에 다툼이 있어서도 안 된다.


그들은 또한 소돔에 살고 있던 아브람의 조카 롯을 잡아가면서 그의 재산도 모두 빼앗아 갔다.


그는 적들이 빼앗아간 것을 다 찾아왔다. 롯과 롯의 재산도 무사히 찾았고 여자들과 하인들도 모두 찾아 데리고 왔다.


대대로 너희 가운데 모든 사내아이는 태어난 지 여드레가 되면 할례를 받아야 한다. 너희의 집에서 태어난 종들과 외국인에게 돈을 주고 사온 종들도 비록 너희의 자식은 아니지만 모두 할례를 받아야 한다.


바로 그날 아브라함은 집안의 모든 남자를 불러 들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의 성기 끝을 베어 할례를 베풀었다. 이스마엘을 비롯하여 집에서 태어난 종들과 돈을 주고 사온 종들 모두에게 할례를 베풀었다.


그리고 그의 집에서 태어났거나 돈을 주고 사온 종을 포함하여 아브라함 집안에 속한 남자는 모두 할례를 받았다.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로 하여금 그의 자손들과 그의 뒤에 오는 가문들에게 나 주의 명령대로 옳고 바르게 살라고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그렇게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어 줄 것이다.”


“어르신, 우리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어르신은 우리의 위대한 지도자이십니다. 우리의 무덤 자리 가운데서 가장 좋은 곳을 골라 돌아가신 분을 장사하십시오. 어르신께서 돌아가신 분의 무덤을 쓰겠다고 하시면 우리 가운데 누구도 자기의 무덤 터를 거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벤하닷이 아사 왕의 청을 받아들여 자기의 군사령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게 하였다. 그는 이욘과 단과 아벨벳마아가와 긴네렛 전 지역과 납달리 전 지역을 정복하였다.


“왕들과 군대들이 도망친다. 그들이 서둘러 도망친다.” 집에 있던 여인들이 전리품을 나누어 가졌다.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이 친구이고 어려울 때 서로 도우려고 태어난 것이 형제이다.


남녀종들을 사들이고, 내 집에서 태어난 종들을 거느리기도 하였다. 또한 많은 소와 양 떼들를 가지고 있어, 이제껏 예루살렘에 살던 사람 가운데 나보다 더 큰 부자는 없었다.


그들은 부하들을 거느리고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을 치러 뒤쫓아갔다. 그들은 기브온에 있는 큰 못 가까이에서 그를 따라잡았다.


모세가 모압 평원에서 여리고 맞은편에 있는 느보 산 비스가 봉우리로 올라갔다. 주께서는 그곳에서 길르앗에서 단에 이르는 온 땅을 그에게 보여 주셨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이여, 지금이 마지막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적이 오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말대로 벌써 많은 그리스도의 적이 와 있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시간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들은 라이스라고 불리던 그 성읍의 이름을 단으로 바꾸었다. 그들의 조상인 이스라엘(야곱)의 아들 단의 이름을 따서 그렇게 부른 것이다.


그리하여 단에서 브엘세바에 이르는 전 지역과 길르앗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모여들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쏟아져 나와 미스바에서 주 앞에 모였다.


아무것도 잃은 것이 없었다. 어린 아이와 노인, 아들과 딸, 그리고 전리품에서부터 아말렉 사람들이 약탈해 간 모든 것을 다윗은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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