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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3:15 - 읽기 쉬운 성경

15 네 눈에 들어오는 땅 모두를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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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5 보이는 땅을 너와 네 후손에게 영원히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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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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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5 네 눈에 보이는 이 모든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아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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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3:15
31 교차 참조  

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래서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께 제단을 쌓아 바쳤다.


이제 가거라. 가서 이 땅을 길이로도 걸어 보고 너비로도 걸어 보라. 내가 이 땅을 너에게 주겠다.”


바로 그날 주께서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네 자손에게 이 땅을 준다. 이집트 강과 큰 강 유프라테스 사이에 펼쳐진 땅을 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너를 데리고 나온 주이다. 그것은 이 땅을 네게 주어 네 소유가 되게 하려는 것이었다.”


아브라함은 틀림없이 크고 힘센 민족을 이룰 것이다. 그리고 모든 민족은 그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다.


주 곧 하늘의 하나님께서 나를 이곳으로 오게 하셨다. 나를 내 아버지의 집안과 내 고향에서 이끌어 내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 이렇게 맹세까지 하시며 약속하셨다. 바로 이 주님께서 당신의 천사를 네 앞에 보내시어 네가 그곳에서 내 아들의 아내를 찾게 해 주실 것이다.


사닥다리 위에 주께서 서 계셨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주 곧 네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며 이삭의 하나님이다. 네가 지금 누워 있는 그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네 자손은 땅의 티끌처럼 많아져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뻗어나갈 것이다. 땅 위의 모든 백성이 너와 네 자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을 너와 네 자손에게도 주시기 바란다. 지금은 네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에서 나그네로 살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는 네가 이 땅을 차지하기 바란다.”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겠다. 그리고 네 뒤에 올 네 자손들에게도 그 땅을 주겠다.”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많은 자손을 주어 그 수가 불어나게 하겠으며 너에게서 여러 백성이 나오게 하겠다. 그리고 네 뒤에 오는 네 자손에게 이 땅을 주어 영원히 그들의 차지가 되게 하겠다.’


요셉이 친족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곧 죽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도우러 오실 것이다. 그분은 너희를 이 땅에서 데리고 나가셔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그 땅으로 데려가 주실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 그 땅은 너희가 물려받을 몫이 될 것이다.”


오, 우리 하나님, 주께서는 이 땅에 살던 주민들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이 땅을 주의 벗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영원히 주시지 않았습니까?


주께서 축복하는 사람들은 땅을 물려받겠으나 주께서 저주하는 사람들은 멸망할 것이다.


의인은 땅을 물려받아 그곳에서 영원히 살 것이다.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해 주십시오. 주께서 스스로 맹세하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의 자손을 하늘의 별 만큼 많이 불어나게 해 주겠다. 그리고 내가 약속한 이 모든 땅을 너희 자손에게 주고 영원히 그들의 것이 되게 해 주겠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온 이 백성을 데리고 이곳을 떠나라. 그리고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그들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한 땅으로 올라가거라.


당신의 거룩한 백성이 잠깐 동안 당신의 성전을 차지했었지만 지금은 우리의 원수들이 당신의 성전을 짓밟고 있나이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 유산으로 나누어 받을 땅의 경계는 이러하다.


부드럽고 겸손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물려받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곳에서 아브라함에게 한 뼘의 땅도 유산으로 주지 않으셨지만, 앞으로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들에게 이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때에 아브라함에게는 자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한 땅이다. 네 눈으로 이 땅을 볼 수 있게 해 준다마는 네가 강을 건너 그곳으로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너희가 들어가 그들의 땅을 차지하는 것은, 너희가 의롭거나 정직하기 때문이 아니다. 이 민족들이 악하기 때문에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 앞에서 그들을 몰아내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주께서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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