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그런데 소돔 사람들은 악하였으며 주를 거슬러 큰 죄를 짓고 있었다.
13 소돔 사람들은 대단히 악하여 여호와께 크게 범죄하였다.
13 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13 소돔 사람들은 악하였으며, 주님을 거슬러서, 온갖 죄를 짓고 있었다.
니므롯은 주 앞에서 힘센 사냥꾼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종종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은 주 앞에서 힘센 사냥꾼인 니므롯과 같은 사냥꾼이다.”
네 자손은 사 대째가 되어서야 이 땅으로 돌아올 것이다. 지금 이 땅에 살고 있는 아모리 사람들의 죄가 아직까지는 꽉 차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주께서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의 죄가 극심하고 그들 때문에 울부짖는 소리가 너무 크다.
우리는 이 성을 완전히 무너뜨리려 합니다. 이 성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께 울부짖는 소리가 너무 커서 하나님께서 이곳을 멸하려고 우리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유다의 맏아들 엘은 주께서 보시기에 악하였다. 그래서 주께서 그를 죽이셨다.
이 집에서 제 위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인어른께서 제게 맡기지 않은 것이 한 가지 있으니 곧 마님입니다. 마님은 주인어른의 아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어떻게 그런 악한 짓을 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세상은 썩었고 어디에서나 폭력이 판을 치고 있었다.
그는 자기 아들을 불살라 바칠 뿐만 아니라, 주문을 외우고 점을 치고, 영매와 강신술사를 시켜 귀신을 불러 물어보기도 하였다. 그는 이렇게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여 주의 화를 돋우었다.
그러나 전능하신 주께서 몇 사람은 살려두셨다. 그래서 우리는 소돔처럼 고모라처럼 깡그리 망하지는 않았다.
나는 예루살렘의 예언자들에게서는 더 끔찍하고 무서운 짓을 보았으니 그들은 간음을 하고 거짓말을 밥 먹듯 한다. 그들이 악한 짓을 저지르는 자들의 손을 들어 주니 악한 짓을 뉘우치는 자 하나 없구나. 내가 보기에 그들은 모두 소돔과 같고 예루살렘 주민은 모두 고모라와 같다.”
사람이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숨는다고 해서 내가 그를 보지 못할 줄 아느냐?” 나 주의 말이다. “하늘과 땅 어디를 가나 내가 없는 곳이 없다.”
그러나 너희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는 주 앞에 죄를 짓는 것이다. 너희가 결코 너희가 저지른 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두어라.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무원들과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예수의 제자들과 함께 음식을 먹게 되었다.
그러니 가서 성경에 나오는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이다’ 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 보라. 나는 의로운 사람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왔다.”
그들은 눈멀었던 사람을 두 번째로 불러왔다. 그들이 말하였다. “진실을 말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우리는 이 사람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죄인들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으시지만, 하나님을 공경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남자들도 여자들과의 자연스러운 성 관계를 버리고, 남자끼리 정욕의 불길을 태웠습니다. 남자들이 다른 남자들과 어울려 부끄러운 짓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들 스스로 자기들이 저지른 망측한 짓에 대하여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의 어느 것도 그분의 눈길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것이 드러나며, 그분의 눈앞에서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가 됩니다. 그분은 우리의 재판장이시니, 우리는 그분께 우리의 살아온 모습 그대로를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죄에 물든 본성의 더러운 정욕을 좇는 사람들과 주님의 권위를 무시하는 자들을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뻔뻔하고 교만하여 두려운 줄도 모르고 하늘에 있는 영광스러운 천사들에게 욕설을 퍼붓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그 둘레에 있던 다른 도시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도 앞서 말한 천사들과 마찬가지로 부도덕한 성적 죄에 빠지고 비정상적인 육체의 욕망을 좇았습니다. 그 도시들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써, 우리 모두에게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대에게 중요한 일을 맡겨 보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소. ‘가서 저 악한 아말렉 사람들을 전멸시켜라. 그들을 완전히 쓸어 없앨 때까지 싸워라.’
이 젊은이들의 죄가 주님 보시기에 너무나 컸다. 주께 드리는 제물을 그들이 함부로 다루고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