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주께서 사람들을 그곳으로부터 온 땅으로 흩으시니 그들은 성을 세우던 일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8 여호와께서 그들을 온 세상에 흩어 버리시므로 그들은 성 쌓던 일을 중단하였다.
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8 주님께서 거기에서 그들을 온 땅으로 흩으셨다. 그래서 그들은 도시 세우는 일을 그만두었다.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았는데 큰 아들의 이름은 벨렉이다. 그가 사는 동안에 세상이 둘로 나뉘었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 지은 것이다. 그의 동생의 이름은 욕단이다.
이들이 씨족과 언어와 영토와 민족에 따라 나누어 본 노아의 후손들이다. 홍수가 난 뒤에 이 씨족들에게서 민족들이 갈라져 나가 온 땅에 퍼졌다.
야벳의 이 후손들 가운데서 나온 씨족들이 지중해안을 따라 퍼져 살았다. 이들이 커져서 각기 다른 영토와 언어를 가진 민족을 이루었다.
그들이 또 말하였다. “우리를 위하여 성을 하나 세우자. 성 안에는 하늘까지 닿는 높은 탑도 쌓자. 그렇게 하여 우리 이름을 떨치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온 땅에 뿔뿔이 흩어지게 될 것이다.”
그래서 그곳을 바벨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곳에서 주께서 온 세상 사람의 말을 뒤섞어 놓으시고 사람들을 온 땅으로 흩어지게 하셨기 때문이다.
그렇게도 맹렬한 그들의 분노와 그렇게도 잔인한 그들의 격노에 저주가 있으라. 내가 그들을 야곱의 자손 가운데 뿔뿔이 흩어지게 하고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산산이 흩어 버릴 것이다.
주께서 뭇 민족의 계략을 꺾으시고 뭇 백성의 목적을 빗나가게 하신다.
틀림없이 오, 주님 당신의 모든 원수들은 망하고 악한 일을 저지르는 자들은 모두 흩어지고 말 것입니다.
주께서 팔을 뻗어 당신의 힘을 보여 주셨으니 마음속 깊이 교만한 생각을 품은 사람들을 멀리 흩어 버리셨습니다.
가장 높으신 주께서 땅 위에 인류를 갈라 흩으시고 민족들에게 땅을 나누어 주실 때 신들의 수효만큼 경계를 지으시고 민족들을 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