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이 쓰는 말을 뒤섞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7 자, 우리가 가서 저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이 거기에서 하는 말을 뒤섞어서,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그러고 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우리의 모습을 본 따서 우리를 닮게 만들자. 그렇게 하여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모든 들짐승과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이들이 함의 후손들이다. 이 씨족들이 커져서 각기 다른 언어와 영토를 가진 민족을 이루었다.
이들이 씨족과 언어와 영토와 민족에 따라 나누어 본 노아의 후손들이다. 홍수가 난 뒤에 이 씨족들에게서 민족들이 갈라져 나가 온 땅에 퍼졌다.
야벳의 이 후손들 가운데서 나온 씨족들이 지중해안을 따라 퍼져 살았다. 이들이 커져서 각기 다른 영토와 언어를 가진 민족을 이루었다.
주께서 내려 오셔서 사람들이 세우고 있는 성과 탑을 보시고
그리고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라. 이제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와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그가 손을 뻗어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 먹고 영원히 살게 할 수는 없다.”
그들은 요셉이 자기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 그가 통역하는 사람을 쓰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신망 높은 조언자들의 말문을 막으시고 장로들의 지혜를 거두어 가시네.
그러나 하늘 보좌에 앉으신 분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
주께서 뭇 민족의 계략을 꺾으시고 뭇 백성의 목적을 빗나가게 하신다.
그들의 계획을 좌절시키십시오 오, 주님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하게 하소서. 그들이 사는 성에는 폭력과 분쟁만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사람의 입을 만드느냐? 말 못하는 사람과, 듣지 못하는 사람과, 다리 저는 사람과, 보지 못하는 사람을 누가 만드느냐? 나 주가 아니더냐?
거만한 백성 알아들을 수도 없는 말로 말하고 이해할 수도 없는 말로 말을 하던 자들을 이제는 보지 않아도 되리라.”
그때 나는 “내가 누구를 보내야 할까? 누가 우리를 대신해서 갈 것인가?” 하는 주님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보내주십시오!”
오, 이스라엘 백성아 내가 멀리서 한 민족을 데려다가 너희를 치게 하리라. 그 민족은 오래된 민족이고 강한 민족이며 그들은 너희가 모르는 말을 쓰며 그들이 말을 하여도 너희는 알아들을 수 없다.
온 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서 모든 사람이 각기 다른 언어로 말한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이런 것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 교회에 왔다가, 여러분을 보고 미쳤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주께서 땅 끝 먼 곳에서 한 민족을 너희에게 보내셔서 너희를 치게 하실 것이다. 그들은 독수리처럼 순식간에 너희를 덮칠 것이다. 그들은 너희가 모르는 말을 쓰는 민족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