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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30 - 읽기 쉬운 성경

30 그런데 사래는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여자여서 자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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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0 그러나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해 자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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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0 사래는 잉태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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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0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 자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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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30
14 교차 참조  

데라는 가족들을 데리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났다. 그는 아들인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손자 롯과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갔다. 본디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났으나 하란에 이르자 그곳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리브가가 아기를 낳지 못하자 이삭은 아내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였다. 주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시니 그의 아내 리브가가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주께서는 레아가 사랑받지 못하는 것을 아시고 레아가 아기를 가질 수 있게 해 주셨다. 그러나 라헬은 아기를 가질 수 없었다.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에게 자녀를 주셔서 행복한 어머니로 살게 하신다. 주님을 찬양하여라.


보라, 네 친척 엘리사벳도 너무 늙었지만 아기를 가졌다. 사람들은 엘리사벳이 아기를 낳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가 아기를 가진 지 벌써 여섯 달이 되었다.


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아이가 없었다. 엘리사벳이 아기를 가질 수 없는 여자였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두 사람 다 나이가 많았다.


그때에 소라 성에 마노아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그는 단 가문 사람이었다. 그의 아내는 아기를 가질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다.


엘가나에게는 두 아내가 있었는데 한 아내의 이름은 한나요 또 한 아내의 이름은 브닌나였다. 그런데 브닌나에게는 자녀가 있었고, 한나에게는 자녀가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한나에게는 두 몫의 제물을 주었다. 주께서 한나에게 자녀를 주지 않으셨으나 엘가나는 한나를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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