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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0:22 - 읽기 쉬운 성경

22 셈의 아들들은 엘람, 앗수르, 아르박삿, 룻, 아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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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2 그의 아들은 엘람, 앗수르, 아르박삿, 룻, 아람이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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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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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셈의 자손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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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0:22
19 교차 참조  

야벳의 형인 셈에게서도 아들들이 태어났다. 셈은 에벨의 모든 자손들의 조상이다.


셈의 계보는 다음과 같다. 셈은 백 살이 되던 해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그 해는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되던 해였다.


노아가 또 말하였다. “셈의 하나님 주를 찬양하여라.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될 것이다.


그때에 앗시리아 왕 불이 이스라엘을 쳐들어왔다. 므나헴은 불의 지지를 받아 왕권을 튼튼하게 하려고 그에게 은 천 달란트를 주었다.


그 심부름꾼도 아직 말을 마치지 않았는데 또 다른 심부름꾼이 달려와서 말하였다. “갈대아 사람들이 세 무리의 약탈 부대를 이루어, 낙타 떼에 달려들어서 모두 끌어가고, 종들도 칼로 쳐서 죽였습니다. 저만 겨우 도망쳐서 주인님께 알려 드리러 왔습니다.”


그 날이 오면 내 주께서 다시 팔을 들어 당신의 남은 백성을 되찾아 오실 것이다. 앗시리아에서, 북이집트에서, 남이집트에서, 에티오피아, 엘람, 바빌로니아, 하맛과 바다에 있는 여러 섬들에서 그들을 되찾아 오실 것이다.


나는 끔찍한 광경을 환상으로 보았다. 배반자들이 너희를 배신하고 파괴하는 자들이 너희 재산을 파괴한다. 엘람아, 일어나 공격하라. 메대야, 에워싸거라. 이 도시가 불러일으킨 모든 울부짖음을 내가 그치게 하리라.


엘람의 군대는 궁수부대와 전차부대와 기병대를 끌고왔다. 그리고 기르 군대는 방패부대를 이끌고 왔다.


나는 그들 가운데 내 힘을 나타내 보이고 얼마를 다시스로, 리비아로, 활 잘 쏘는 사람들로 유명한 룻으로, 두발로, 그리스로, 그리고 나에 대해 들어본 일도 없고 내 영광을 본 일도 없는 먼 섬나라 사람들에게로 보내리라. 그들은 뭇 나라에 가서 내 영광을 널리 전파할 것이다.


시므리의 모든 왕과 엘람의 모든 왕과 메대의 모든 왕과


그 곳에 엘람이 묻혀 있다. 그 무덤 둘레에는 엘람의 온 군대가 묻혀 있다. 그들은 모두 칼에 맞아 떼죽음을 당했다. 온 땅의 살아 있는 사람들을 떨게 하더니, 이제는 할례도 받지 못한 채 땅 밑으로 내려와 있다. 그들은 구덩이로 내려가는 자들과 함께 치욕을 당하고 있다.


환상 속에서 나는 엘람 지방의 수도인 수산의 을래 강가에 서 있었다.


그러자 발람이 이렇게 말하였다. “발락이 나를 아람에서 데려왔다. 모압의 왕이 나를 동쪽 산골에서 데려왔다. 발락이 내게 말하기를 ‘오셔서 나를 위해 야곱에게 저주를 빌어 주십시오. 오셔서 이스라엘에게 악담을 퍼부어 주십시오.’ 하였다.


그러나 앗시리아가 너희를 포로로 잡아가는 날 너희 가인의 자손은 망하고 말 것이다.”


살라는 가이난의 아들이고 가이난은 아박삿의 아들이고 아박삿은 셈의 아들이고 셈은 노아의 아들이고 노아는 레멕의 아들이고


우리는 바대 사람과 메대 사람과 엘람 사람이고, 메소포타미아와 유대와 갑바도기아와 본도와 아시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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