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물에는 생물들이 가득하게 하여라. 땅 위의 하늘에는 새들이 날아다니게 하여라.”
20 하나님이 “물에는 생물이 번성하고 공중에는 새가 날으라” 하고 말씀하셨다.
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0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고, 새들은 땅 위 하늘 창공으로 날아다녀라” 하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늘에 빛들이 생겨 낮과 밤을 가르고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넷째 날이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큰 바다 동물들과 바다 속에 우글거리는 온갖 생물을 각기 그 종류에 따라 창조하셨다. 그리고 날개 달린 온갖 새를 그 종류에 따라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께서 이 생물들을 축복하여 말씀하셨다. “너희는 새끼를 많이 낳아 바다를 가득 채워라. 그리고 새들은 땅 위에서 수를 많이 늘려라.”
그리고 땅 위에 사는 모든 동물과 하늘을 나는 모든 새와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 곧 생명을 가진 모든 것에게도 모든 푸른 식물을 그들의 먹이로 준다.” 이 모든 일이 말씀하신 대로 되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둥근 지붕을 지으시고 물을 둘로 나누셨다. 물의 일부는 둥근 지붕 위에 있고 일부는 둥근 지붕 아래 있게 되었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지으셨던 들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를 사람에게 데려 오셨다. 그것은 사람이 그들을 어떻게 부르는지 보시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사람이 각각의 살아 있는 동물을 무엇이라 부르든 그것이 바로 그 동물의 이름이 되었다.
땅 위에 살던 모든 생물이 죽었다. 모든 새와 집짐승과 들짐승과 땅 위에서 떼 지어 살던 모든 생물이 다 죽었다. 그리고 사람도 모두 다 죽었다.
너와 함께 있던 새와 집짐승과 길짐승을 모두 데리고 나오너라. 그렇게 하여 그들이 새끼를 많이 낳아 온 땅 위에 널리 퍼지게 하여라.”
그는 레바논의 백향목으로부터 돌담에서 자라는 우슬초에 이르기까지 온갖 식물을 설명하였으며 짐승과 새와 길짐승과 물고기에 대해서도 가르쳤다.
이들 가운데 그 누가 주께서 이렇게 하셨음을 모른단 말인가?
들짐승들과 집짐승들아 파충류들과 날짐승들아
사람은 자기가 지혜와 지식과 기술을 짜내어 이룩한 것을, 아무런 수고도 하지 않은 다른 사람에게 물려주어야 한다. 그러니 이것 또한 헛되고, 무엇인가 크게 잘못된 일이다.
너희는 땅 위를 기어 다니는 길짐승을 먹어서는 안 된다. 배로 기어 다니는 것이든 네 발이나 여러 발로 기어 다니는 것이든 결코 먹어서는 안 된다. 그런 것은 모두 더러운 것이다.
이런 기어 다니는 길짐승에 닿아 너희 몸을 더럽히지 말아라. 너희는 그런 것에 닿아 너희 자신을 부정하게 하여서는 안 된다.
그리고 그분에게는 사람이 채워 드려야 할 만큼 무슨 부족한 것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