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하나님께서 마른 땅을 뭍이라 부르시고 한 곳에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0 하나님은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고 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께서 빛을 어둠에서 가르시고
주의 영광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주께서 친히 하신 일로 기뻐하시기를.
주님이 하늘과 땅을 만드시고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셨으니 주께서 그것들에게 영원히 신실하실 것이다.
바닷물을 한 곳으로 모으시고 대양을 제 자리에 가두신다.
그분이 창조하셨으니 바다도 그분의 것 마른 땅 또한 그분이 손수 빚으신 그분의 것이다.
요나가 대답했다. “나는 히브리 사람이오. 그리고 하늘에 계신 주를 섬기는 사람이오. 그분은 땅과 바다를 지으신 분이오.”
하나님은 바위 하시는 일마다 완전하시고 그분의 모든 길은 올바르시다. 그분은 신실하신 하나님 그른 일 하시는 법 없으시며 언제나 의로우시고 곧기만 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