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죽은 파리들이 향수에서 악취가 나게 하듯 작은 어리석음이 지혜와 명예를 더럽힌다.
1 죽은 파리가 향수도 악취가 나게 하듯이 작은 어리석음이 지혜와 영 예를 무색하게 한다.
1 죽은 파리가 향기름으로 악취가 나게 하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로 패하게 하느니라
1 향수에 빠져 죽은 파리가 향수에서 악취가 나게 하듯이, 변변치 않은 적은 일 하나가 지혜를 가리고 명예를 더럽힌다.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왕을 맞으러 나아가 이렇게 말하였다. “임금님께서는 어찌하여 악한 자를 돕고 주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십니까? 이 일로 주의 진노가 임금님께 내렸습니다.
이스라엘의 솔로몬 왕도 외국 여인들 때문에 죄를 짓지 않았느냐? 뭇 민족 가운데 솔로몬만큼 위대한 왕이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을 사랑하시고 그를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으로 삼으셨다. 그러나 외국인 아내들이 솔로몬 같은 사람도 죄를 짓게 만들었다.
그들이 스마야를 매수한 것은, 내가 겁을 먹고 그가 제안한 대로 하여 죄를 짓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들은 나의 명예를 떨어뜨려 나를 웃음거리로 만들려는 속셈이었다.
아마 바닷가의 모래보다 더 무거울 것이다. 내 말이 거칠었던 것은 그 때문이다.
너는 이렇게 준비한 것들을 향수 만드는 사람이 하듯이 잘 섞어서 거룩하게 구별하는 기름을 만들어라. 이것이 거룩하게 구별하는 기름이다.
지혜가 전쟁 무기보다 낫다. 그러나 죄인 한 사람이 좋은 일들을 모두 망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옷자락에 거룩하게 바쳐진 고기를 싸서 옮겼는데, 그가 그 옷자락을 빵이나 국이나 포도주나 올리브기름이나 다른 어떤 음식에다가 갖다 댄다면, 그 음식이 거룩하게 되느냐고 물어보라.’” 제사장들은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다.
다시 학개가 “만일 시체에 닿아서 부정해진 어떤 사람이 그런 것들을 만지면 그것들이 부정해지느냐?” 하고 묻자 제사장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