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잠언 9:7 - 읽기 쉬운 성경

7 빈정꾼을 꾸짖으면 창피만 당하고 악한 자를 책망하면 오히려 미움을 받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7 “거만한 자를 바로잡으려다가 오히려 모욕을 당하고 악한 자를 책망하려다가 오히려 약점만 잡힌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7 거만한 자를 징계하는 자는 도리어 능욕을 받고 악인을 책망하는 자는 도리어 흠을 잡히느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7 거만한 사람을 훈계하면 수치를 당할 수 있고, 사악한 사람을 책망하면 비난을 받을 수 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잠언 9:7
13 교차 참조  

아합이 엘리야를 보고 말하였다. “그대가 바로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자요?”


아합은 엘리야를 보자 이렇게 말하였다. “이 원수야 네가 또 나를 찾아왔구나.”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찾아왔습니다. 임금님께서 목숨을 팔아 가면서까지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미가야에게 다가와서 그의 뺨을 때리며 말하였다. “주께로부터 온 영이 나를 떠나 네게로 갈 때 어느 길로 갔더란 말이냐?”


그리고 나의 명령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일러두어라. ‘이 자를 감옥에 가두고, 내가 무사히 돌아올 때까지 굶어 죽지 않을 만큼의 빵과 물만 주어라.’”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특사들을 조롱하고, 그분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분이 보내신 예언자들을 비웃었다. 그리하여 마침내 당신의 백성을 향한 주의 진노가 치솟으니 그것을 돌이킬 길이 없었다.


하나님께서 꾸짖어 주시는 사람은 정말로 복 받은 사람이라네. 그러니 전능하신 분의 꾸짖음을 업신여기지 말게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의 가르침을 귀담아 듣지만 빈정꾼은 꾸지람을 듣지 않는다.


빈정꾼은 책망 받기를 싫어하여 지혜로운 사람을 가까이하지 않는다.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그는 너의 지혜로운 말을 비웃을 것이다.


그러나 백성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에게 아무런 대답도 하지 말라.”는 왕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