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며 거룩하신 분을 아는 것이 슬기의 근본이다.
10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첫걸음이요 거룩하신 분을 아는 것이 깨달음이다.
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10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이를 아는 것이 슬기의 근본이다.
그리고 나의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바로 알아서, 마음과 영혼을 다 쏟아 기쁘게 그분을 섬기도록 하여라. 주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모든 사람의 생각을 아신다. 네가 그분을 찾으면 그분께서 너를 만나 주실 것이다. 그러나 네가 그분을 저버리면 그분도 너를 영원히 받아주지 않으실 것이다.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네. ‘주를 두려워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지혜요, 악한 일을 멀리하는 것 그것이 곧 깨달음이다.’”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니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모두 좋은 보상을 받으리라. 영원토록 그분을 찬양할 일이다.
너희가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것을 보며 오래 살기를 바라느냐?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
그러면 너는 주를 두려워 할 줄 알게 되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지혜도 배우지 못하였고 거룩하신 분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없었다.
이제 너는 모든 말을 다 들었다. 그러나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며 그분의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이다.
“내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맡겨 주셨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다. 그리고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를 보여 주기로 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다.
영원한 삶을 누리는 것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다는 것과, 우리로 하여금 참되신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그분이 우리에게 이해력을 주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참되신 분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