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른다. 내가 모든 사람들을 부른다.
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온 인류에게 외쳐 말한다.
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른다. 내가 모두에게 소리를 높인다.
전능하신 하나님 주께서 말씀하신다.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온 땅의 사람들을 부르신다.
마을 어귀 성문 곁에서 드나드는 모든 문어귀에서 외친다.
어리석은 사람들아, 올바로 판단하는 힘을 길러라. 미련한 사람들아, 지혜를 배워라.
뭇 민족들아 너희는 모두 들어라. 땅과 그 위에 사는 모든 자들아 너희는 귀를 기울여라. 주 하나님께서 당신의 거룩한 성전 에서 너희의 잘못에 대하여 증언하신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어찌나 사랑하셨던지 당신의 외아들까지 주셨다. 그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삶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물론 여러분이 흔들림 없는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이미 들은 기쁜 소식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아야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 기쁜 소식은 하늘 아래 있는 모든 피조물에게 전해졌으며, 나 바울은 그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예수를 전합니다. 우리는 온갖 지혜를 다해 모든 사람을 가르치고 타이릅니다.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있어서 완전한 사람이 되게 하여 하나님 앞에 내세우려는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오너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은 모두 “오십시오!” 라고 말하십시오.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오십시오. 누구든지 원하는 사람은 생명의 물을 거저 마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