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나 지혜는 올바른 판단력과 함께 살고 지식과 앞을 내다보는 길을 알고 있다.
12 “나는 지혜이다. 나에게는 총명도 있고 지식과 분별력도 있다.
12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12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분별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납달리 가문 출신의 한 홀어미의 아들이었다. 그의 죽은 아버지는 두로 사람으로서 놋쇠 기술공이었다. 후람 또한 놋쇠를 다루는 일에 뛰어난 기술과 경험을 갖춘 사람이었다. 그는 솔로몬 왕에게 와서 부탁 받은 일을 모두 하였다.
또 마음속으로 그리고 있던 주의 성전 뜰과 그 둘레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성전의 보물 창고와 거룩하게 구별하여 바친 예물 창고의 설계도 알려 주었다.
다윗은 주께로 받은 이 모든 것을 글로 써서 솔로몬에게 남겨 주었다. 주께서 그에게 이해력을 주셨기 때문에 그는 그 설계의 자세한 부분까지 다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유다 군이 둘러보니 그들은 앞뒤에서 공격을 받고 있었다. 그러자 유다 군사들이 주께 부르짖었다.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자
오, 주님 당신께서 하신 일은 어찌 그리도 많은지요. 땅은 당신께서 창조하신 것들로 가득한데 그 모두가 당신의 지혜로 만드셨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였다. “보라, 주께서 유다 가문 사람인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뽑으셨다.
이들은 미숙한 사람들에게 슬기로움을 주고 젊은이들에게는 지식과 분별력을 갖게 할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들아, 올바로 판단하는 힘을 길러라. 미련한 사람들아, 지혜를 배워라.
그들은 익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을 가르쳐주셨기 때문이다.
오! 하나님의 부요하심과 지혜와 지식은 어찌 그리도 크신지요! 그분의 판단을 사람으로서는 헤아릴 길이 없고, 그분이 하시는 일은 너무도 심오하여 알 길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함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 내시는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서 미리부터 그렇게 되기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은혜를 아낌없이 부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지혜와 통찰력도 함께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당신의 온갖 지혜를 하늘의 영역에 있는 모든 통치자와 세력을 가진 자들에게 보여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이제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하나님의 교회안에서 하나로 연결될 때에 이것을 볼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물이 숨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