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그것을 네 손가락에 끼고 네 마음 판에 새겨 두어라.
3 이것을 항상 간직하고 네 마음에 새겨라.
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3 그것을 너의 손가락에 매고, 네 마음 속 깊이 새겨 두어라.
결코 사랑과 신실함을 저버리지 말고 그것을 네 목에 걸고 네 마음 판에 새겨 두어라.
이 말이 네 눈에서 떠나지 않도록 네 마음속 깊이 간직하여라.
그것들을 언제나 네 가슴에 새겨두고 네 목에 걸어 두어라.
지혜에게는 ‘그대는 내 누이’라고 말하고 슬기에게는 ‘그대는 내 친구’라고 불러라.
가거라. 가서 그들이 보는 앞에서 이 말을 글씨 쓰는 서판에 써라. 이 말을 두루마리 책에 기록하여라. 그래서 앞으로 영원한 증거로 남게 하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그들과 맺는 계약은 이러하다. 네 위에 머무는 내 영과 내가 네 입에 넣어준 내 말은, 네 입과 네 자식들의 입과, 네 자식의 자식들의 입에서 지금부터 영원히 떠나지 않으리라.” 주께서 하신 말씀이다.
“유다의 죄는 정으로 쪼아서 기록되어 있고 날카로운 금강석 촉으로 그들의 마음에 새겨져 있다. 그들의 제단 뿔 위에도 새겨져 있다.
“그 날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맺을 계약은 이러하다.” 나 주의 말이다. “나는 내 법을 그들 속에 넣어주고 그들 가슴에 새겨 주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여러분은 분명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시켜 써 보내신 편지입니다. 이 편지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쓴 것이요, 돌 판에 새긴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 판에 새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