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그때 몸 파는 여자 같은 옷을 입고 교활한 마음을 품은 한 여자가 그를 만나러 나왔다.
10 그러자 기생처럼 예쁘게 차려 입은 간교한 그 여자가 그를 맞으러 나왔다.
10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계집이 그를 맞으니
10 한 여자가 창녀 옷을 입고서, 교활한 마음을 품고 그에게 다가갔다.
그런데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동물 가운데서 가장 교활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말을 걸었다. “이봐, 하나님께서 동산 안에 있는 어떤 나무의 열매도 먹으면 안 된다고 하셨다는데 정말이야?”
요람이 예후를 보고 물었다. “예후 장군, 모두가 무사하오?” 예후가 대답하였다. “당신의 어머니 이세벨의 우상숭배와 마술행위가 판을 치고 있는데 어찌 모두가 무사할 수 있겠소?”
그런 다음 예후는 이스르엘로 갔다. 이세벨은 그 소식을 듣고 눈 화장을 하고 머리를 손질한 다음 창문에 서서 밖을 내다보았다.
그 여자는 강도처럼 기다리다가 배신하는 남자들의 수만 늘어나게 한다.
“잊혀진 창녀야 거문고를 들고 도시의 거리를 두루 다녀라. 달콤하게 거문고를 타며 노래를 불러 너를 다시 기억하게 하여라.”
예루살렘아 네가 망했는데 어찌하여 붉은 옷을 차려입고 금붙이로 꾸미느냐? 눈가에 짙은 화장을 하다니. 네가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도 소용없는 일. 네 애인들은 너를 깔보고 네 목숨을 노린다.
그리고 여자들은 소박하고 정숙하게 단정한 옷차림을 하기 바란다. 머리를 지나치게 꾸미지 말며, 금이나 진주나 값비싼 옷으로 꾸미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