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게으른 사람아 언제까지 거기 그렇게 누워 있으려느냐? 언제 잠에서 깨어 일어나려느냐?
9 게으른 자여, 네가 언제까지 누워 있을 작정이냐? 언제나 네가 깨어서 일어나겠느냐?
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9 게으른 사람아, 언제까지 누워 있으려느냐? 언제 잠에서 깨어 일어나려느냐?
너희 참으로 미련한 사람들아 정신차려라. 어리석은 사람들아 너희가 언제나 알아들으려느냐?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게으르면 깊은 잠에 빠지고 느려터진 사람은 굶주리게 될 것이다.
잠을 사랑하지 마라. 재물을 잃게 된다. 깨어 있어라. 먹을 것이 풍족해진다.
문짝이 돌쩌귀에 달려서 돌 듯이 게으른 사람은 자리에 누워 뒹굴기만 한다.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팔을 베고 누워 있어야지” 하면
게으른 사람아 개미에게 가서 그 사는 모습을 살펴보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라.
그러나 여름 동안에 양식을 저장하고 추수 때에 먹이를 모아 들인다.
“어리석은 사람은 게을러서 제 삶을 망친다.”고 하지만
예루살렘아, 네가 구원을 얻으려거든 네 마음에서 악을 말끔히 씻어 버려라. 언제까지 네 흉악한 생각들을 마음속에 품고 살려느냐?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도 다 알고 있듯이 우리가 아주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잠에서 깨어날 때가 왔습니다. 우리가 처음 믿기 시작했을 때보다, 우리의 구원이 더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드러나게 하는 것은 빛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오 잠자는 사람아 잠에서 깨어나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를 환히 비추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