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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6:34 - 읽기 쉬운 성경

34 그 여자의 남편이 질투심에 불타 앙갚음을 하는 날에는 어떤 동정심도 보여 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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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4 그 남편이 질투함으로 분노하여 복수하는 날에는 그가 용서받지 못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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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4 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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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4 그의 남편이 질투에 불타서 복수하는 날, 조금도 동정하여 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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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6:34
12 교차 참조  

요셉의 주인은 자기 아내가 “그 놈이 제게 이 따위 짓을 했어요.”라며 들려주는 이야기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


얼마 뒤 여인이 임신하여 “제가 임신하였습니다.”라는 말을 다윗에게 전하였다.


재물은 주의 진노의 날에 쓸모가 없지만 올곧은 삶은 죽을 자리에서 살아나게 해준다.


분노는 잔인하고 격분이 범람하는 홍수 같다 해도 질투는 당해 낼 사람이 없다.


그는 매를 맞고 멸시를 받으며 도저히 씻어 버릴 수 없는 창피를 당할 것이다.


그는 어떤 보상도 받아들이지 않고 아무리 많은 위자료도 거절할 것이다.


도장처럼 임의 가슴에 도장이 새겨진 반지처럼 임의 팔에 저를 새겨 주세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 것 사랑의 시샘은 스올만큼이나 억센 것 사랑은 불똥을 튀기며 타오르는 불꽃 활활 타오르는 거센 불길이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메대 사람들을 시켜 그들을 공격하게 하리라. 메대 사람들은 은에도 관심이 없고 금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이 백성이 나만을 섬기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런데 제사장 아론의 손자이며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는 자기도 나와 같은 간절한 바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렇게 하여 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쏟아 부으려던 나의 분노를 돌려놓았다. 나는 이스라엘을 쓸어버리려던 나의 분노를 거두겠다.


그런데도 그 남편이 질투심에 휩싸여 자기 아내를 의심하고 아내가 몸을 더럽혔다고 생각하게 되면


우리가 그런 짓을 하면 주께서 질투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짓을 하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주께서 우리보다 더 강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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