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나는 너를 지혜의 길로 인도하고 너를 올바른 길로 이끈다.
11 내가 너에게 지혜와 옳은 길을 가르쳤으니
11 내가 지혜로운 길로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첩경으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11 내가 네게 지혜로운 길을 가르쳐 주었고, 너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었으므로,
내 영혼에 새 힘을 주시고 당신의 선하신 이름을 위하여 나를 옳은 길로 인도하신다.
그러므로 너는 선한 사람이 가는 길을 가고 의로운 사람이 걷는 길만 좇아라.
아버지는 내게 이렇게 가르치셨다. “너는 내 말을 마음 깊이 간직하고 내 명령을 지켜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나는 올바른 길을 걸으며 정의의 길을 걷는다.
내가 귀한 것을 말하고 옳은 것을 가르치니 너희는 내 말에 귀 기울여라.
슬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내 말이 옳게 들리고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내 말이 바르게 들린다.
선생은 지혜로울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자기가 아는 지식을 가르쳤다. 그는 지혜로운 가르침들을 찾아내어 깊이 생각해 본 다음 정리하였다.
말하였다. “너는 악마의 자식이고 모든 정의의 원수이다. 너는 온갖 사기와 속임수로 가득 차 있다. 네가 주의 곧은 길을 굽게 만드는 짓을 그만두지 못하겠느냐?
보라. 나는 주 나의 하나님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에게 규정과 법규들을 가르쳤다. 그것은 너희가 차지하려고 들어가는 땅에서 그것들을 지키게 하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