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잠언 30:3 - 읽기 쉬운 성경

3 나는 지혜도 배우지 못하였고 거룩하신 분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없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3 나는 지혜를 배운 적도 없고 또 거룩하신 분을 아는 지식도 없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3 나는 지혜를 배우지 못하였고 또 거룩하신 자를 아는 지식이 없거니와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3 나는 지혜를 배우지도 못하였고, 지극히 거룩하신 분을 아는 지식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잠언 30:3
15 교차 참조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사람이 누구이며 바람을 손에 움켜잡은 사람이 누구이냐? 물을 옷자락에 감싼 사람이 누구이며 땅의 모든 경계선을 정한 사람이 누구이냐? 그 사람의 이름이 무엇이며 그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면 말해 다오.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며 거룩하신 분을 아는 것이 슬기의 근본이다.


바른 길에서 비켜서고 옳은 길을 버려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에 대해 그만 말하라.”고 말한다.


높고도 높으신 분 영원히 살아 계시는 분 거룩하신 분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나 죄를 깊이 뉘우치는 사람들과 겸손한 사람들과 함께 있어 겸손한 자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뉘우치는 자들의 가슴을 달래준다.


너는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만들고 귀를 먹게 하며 눈을 뜨지 못하게 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마음으로 깨달아 가던 길을 돌이켜 내게로 와 고침을 받게 될지 모른다.”


그들은 서로에게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 주님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하도다!” 하고 노래하고 있었다.


“내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맡겨 주셨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다. 그리고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를 보여 주기로 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너는 복이 있다. 네게 이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다.


영원한 삶을 누리는 것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오! 하나님의 부요하심과 지혜와 지식은 어찌 그리도 크신지요! 그분의 판단을 사람으로서는 헤아릴 길이 없고, 그분이 하시는 일은 너무도 심오하여 알 길이 없습니다.


“필라델피아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거룩하시고 진실되시며, 다윗의 열쇠를 쥐고 계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그분께서 여시는 것은 아무도 닫을 수 없다. 그리고 그분께서 닫으시는 것은 아무도 열 수 없다.


이 네 생물은 각기 여섯 개의 날개를 달고 있었으며 온통 눈으로 덮여 있었는데, 심지어 날개 아래에까지 눈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밤낮으로 잠시도 쉬지 않고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거룩 거룩 거룩하시도다 주 전능하신 하나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앞으로 오실 분이시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