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참으로 나는 사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멍청하여 사람의 지능조차 갖추지 못하였다.
2 나는 너무 어리석어서 짐승만도 못하며 내게는 사람이 마땅히 가져야 할 지각이 없다.
2 나는 다른 사람에게 비하면 짐승이라 내게는 사람의 총명이 있지 아니하니라
2 참으로 나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우둔한 짐승이며, 나에게는 사람의 총명이 없다.
어리석고 우둔한 자들과 매한가지로 지혜로운 사람 또한 죽는다. 모두 죽어 다른 사람에게 재산을 남길 수밖에 없음을 누구나 알고 있다.
내가 어리석어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내가 당신께 한 마리 사나운 짐승처럼 굴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알지 못하고 바보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식을 사랑하는 사람은 타이르는 말을 달게 받지만 미련한 사람은 책망 받기를 싫어한다.
이것은 마싸 사람 야게의 아들 아굴의 잠언이다. 그는 말했다. “하나님, 저는 지쳤습니다. 너무도 지쳤습니다. 어떻게 제가 다시 힘을 얻어 계속 나아갈 수 있을까요?”
“내가 어찌하여 타이르는 말을 싫어하고 꾸지람을 멸시하였던가?
나는 겁이 나서 이렇게 말했다. “아, 큰일 났구나. 나는 하나님께 말씀을 드릴 수 있을 만큼 깨끗하지도 않고, 하나님께 말씀드릴 수 있을 만큼 깨끗한 사람들 가운데에서 살고 있지도 않다. 그런데도 내 눈으로 왕이신 전능하신 주님을 뵙다니! 나는 이제 죽겠구나!”
사람은 누구나 어리석고 무식하다. 모든 금세공인은 자기가 만든 우상 때문에 부끄러움을 당한다. 그가 만든 우상은 거짓 신이고 그 안에 생명이 없기 때문이다.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비밀을 한 가지 깨우쳐 주려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교만한 생각을 갖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 비밀은 이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서 일부의 마음이 굳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이방 사람의 수가 다 차기까지만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속이지 마십시오. 여러분 가운데, 이 시대의 기준에 따르면 자기는 슬기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참으로 슬기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바보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가 무엇인가 좀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도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하나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그러면 아무도 나무라지 않으시고 모든 사람에게 넉넉하게 주시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