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스스로 자신이 지혜롭다고 생각지 말고 주를 두려워하며 악을 멀리 하여라.
7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너는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악을 피하라.
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
7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지 말고, 주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여라.
그러자 다윗은 땅바닥에서 일어났다. 그는 목욕을 하고 기름을 바른 뒤 옷을 갈아입고 주의 집으로 들어가 주께 경배하였다. 그런 다음 왕궁으로 돌아와 음식을 차려오게 하여 먹었다.
나보다 앞서 다스리던 총독들이 백성에게 무거운 짐을 지웠다. 그들은 날마다 백성에게서 은 사십 세겔과 양식과 포도주를 거두어 들였다. 그리고 그들 밑에서 일하던 관리들도 백성을 괴롭혔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이 두려워서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
우스에 욥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이었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악을 멀리하였다.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네. ‘주를 두려워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지혜요, 악한 일을 멀리하는 것 그것이 곧 깨달음이다.’”
모세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나님께서는 너희를 시험하러 내려오셨을 뿐이다. 그것은 너희가 주를 두려워하여 죄를 짓지 않게 하시려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조심해서 악을 피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만만하게 함부로 행동한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생명의 샘이라 죽음의 덫에서 구원해 준다.
사랑과 신실함이 죄를 용서받게 하고 주를 두려워하면 악에서 떠난다.
몸을 해쳐가면서까지 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고 그런 욕심을 버릴 슬기를 가져라.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는 사람을 보았느냐? 그런 사람보다는 미련한 자에게 더 희망이 있다.
미련한 사람의 어리석은 질문에는 너도 어리석음에 맞추어 대답을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자기가 지혜로운 줄 안다.
부자는 제 눈에 자신이 지혜롭게 보이겠지만 가난해도 지혜로운 사람은 그의 속을 꿰뚫어 본다.
자신의 생각을 의지하는 사람은 어리석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는 사람은 재앙을 면할 것이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곧 악을 미워하는 것이다. 나는 잘난 체 우쭐대며 악한 길을 가거나 거짓말하는 입을 미워한다.
이제 너는 모든 말을 다 들었다. 그러나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며 그분의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이다.
스스로 지혜롭고 똑똑하다고 뽐내며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비밀을 한 가지 깨우쳐 주려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교만한 생각을 갖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 비밀은 이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서 일부의 마음이 굳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이방 사람의 수가 다 차기까지만 그렇습니다.
서로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십시오. 교만하지 말고, 사회적으로 낮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과 기꺼이 사귀십시오. 우쭐대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