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결코 사랑과 신실함을 저버리지 말고 그것을 네 목에 걸고 네 마음 판에 새겨 두어라.
3 너는 사랑과 성실이 너를 떠나지 않게 하며 그것을 네 목에 매고 네 마음에 새겨라.
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3 인자와 진리를 저버리지 말고, 그것을 목에 걸고 다니며, 너의 마음 속 깊이 새겨 두어라.
장군이 온 것이 바로 엊그제요. 그런데 오늘 장군더러 우리와 함께 떠돌아다니자고 할 수 있겠소? 나는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르는 신세가 되었소. 그러니 어서 동족을 데리고 돌아가시오. 주의 은혜와 신실하심이 그대와 함께하시기를 바라오.”
내가 당신께 죄를 짓지 않으려고 당신의 가르침들을 마음 깊이 새겼습니다.
주의 언약에 있는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는 주님의 길은 모두 사랑스럽고 신실하다.
한결같은 사랑과 신실함이 만나고 정의와 평화가 서로 입맞춤한다.
너는 주의 법이 네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려고 손과 이마에 표나 상징물을 붙인다. 네게 있어 이 예식은 그러한 표가 될 것이다. 주께서 강한 팔로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기 때문이다.
주께서 모세 앞으로 지나가시면서 선포하셨다. “야훼, 나 주는 자비롭고 은혜로운 하나님이다. 나는 성 내기는 더디하고 한결같은 사랑과 신실함이 풍성한 하나님이다.
그들의 가르침이 면류관이나 훈장처럼 네게 영예와 존귀를 가져다 줄 것이다.
악을 꾀하는 사람은 길을 잃고 방황하지만 선을 꾀하는 사람은 사랑과 신의를 얻는다.
사랑과 신실함이 죄를 용서받게 하고 주를 두려워하면 악에서 떠난다.
자애로움과 진리가 왕을 지켜 주고 자애로움이 그의 왕위를 튼튼하게 받쳐 준다.
그것들을 언제나 네 가슴에 새겨두고 네 목에 걸어 두어라.
그것을 네 손가락에 끼고 네 마음 판에 새겨 두어라.
“유다의 죄는 정으로 쪼아서 기록되어 있고 날카로운 금강석 촉으로 그들의 마음에 새겨져 있다. 그들의 제단 뿔 위에도 새겨져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주의 말씀에 귀 기울여라. 주께서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꾸짖어 말씀하신다.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변치 않는 사랑도 없고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지식도 없다.
그는 성실하게 율법을 지켰고 악한 것을 절대로 입에 담지 않았다. 그는 내 앞에서 평화롭고 바른 삶을 살았으며 많은 사람들이 악한 짓을 하지 않도록 막았다.
너희 율법 선생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이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큰 화가 미칠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기르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분의 일은 하나님께 드리면서, 정말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은 지키지 않는다. 물론 가진 것의 십분의 일을 바치는 것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와 같은 율법의 더 중요한 요소들을 실천하여야 했다.
여러분은 분명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시켜 써 보내신 편지입니다. 이 편지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쓴 것이요, 돌 판에 새긴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 판에 새긴 것입니다.
빛에서 나오는 열매는 모든 선과, 올바른 삶과, 진리입니다.
그것을 적은 것을 손에 매고, 머리띠로 이마에 둘러 표로 삼아라.
“나 주가 말한다. 그날 뒤로 내가 내 백성과 맺을 계약은 이러하다. 나는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심어 주고 그들의 생각에 새겨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