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내 아들아 주의 훈계를 거부하지 말고 그분의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아라.
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며 그의 꾸지람을 언짢게 생각하지 말아라.
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11 아이들아, 주님의 훈계를 거부하지 말고, 그의 책망을 싫어하지 말아라.
그러나 이제 자네에게 어려움이 닥치니 자네는 용기를 잃었네. 이런 일이 정작 자네에게 닥치니 자네는 당황하여 어쩔 줄 모르네.
하나님께서 꾸짖어 주시는 사람은 정말로 복 받은 사람이라네. 그러니 전능하신 분의 꾸짖음을 업신여기지 말게
오, 주님 당신께서 꾸짖어 주시는 사람들 당신이 친히 당신의 법을 가르쳐 주시는 사람들은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약한 모습을 보이면 너는 정말로 약한 사람이다.
우리가 주의 심판을 받을 때에는 주의 훈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정죄 받지 않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우리에게 이 일을 맡기셨으니, 우리는 결코 용기를 잃지 않습니다.
너희는 사람이 자기 자녀를 훈련시키듯이,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를 훈련시키신다는 것을 마음속에 새겨 두어라.
죄인들에게서 그렇듯 심한 미움을 받으면서도 참아 내신 그분을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지쳐 버리거나 용기를 잃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꾸짖고 훈련시킨다. 그러니 네 생각과 행동을 바꾸도록 힘써 노력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