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아들아 내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계명을 마음에 간직하여라.
1 내 아들아, 나의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명령을 정성껏 지켜라.
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1 아이들아, 내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계명을 네 마음에 간직하여라.
내가 당신께 죄를 짓지 않으려고 당신의 가르침들을 마음 깊이 새겼습니다.
내가 겪는 고통을 보시고 나를 구해주소서. 나는 당신의 가르침들을 잊지 않았습니다.
내가 주의 법령들을 즐거워하며 당신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나는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습니다. 오시어 나 당신의 종을 찾아주소서. 나는 당신의 계명들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나를 깨우쳐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을 지키고 마음을 다하여 거기에 순종하겠나이다.
악한 무리가 나를 덫으로 잡으려 하였으나 나는 당신의 법을 잊지 않습니다.
당신께서 당신의 규정들로 나를 살리셨으니 나는 결코 당신의 규정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상으로 그들이 장수를 누리게 하며 나의 구원을 보여 주겠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는 수천 대 자손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베푼다.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타이르는 말을 귀담아 듣고 네 어머니의 가르침을 거부하지 말아라.
백발은 영광의 면류관이니 의롭게 살아야 그것을 얻는다.
내 아들아 내 말을 받아들이고 내 명령을 마음속에 간직하여라.
내 아들아 너의 마음을 나에게 다오. 내가 걸어온 길을 따라라.
술을 마시고 법을 잊어버려 불쌍한 사람들의 권리를 빼앗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에게 건전한 것을 가르치니 너희는 내 가르침을 잊지 말아라.
이 말이 네 눈에서 떠나지 않도록 네 마음속 깊이 간직하여라.
지혜와 슬기를 얻고 내 입에서 나온 말을 잊거나 거기서 돌아서지 말아라.
지혜가 부르지 않느냐? 슬기로움이 소리를 높이지 않느냐?
지혜가 일곱 기둥을 세워서 자기 집을 짓고
깨어나라! 깨어나라! 너, 주의 손에서 진노의 잔을 받아 마신 예루살렘아 일어나거라. 네가 그 잔을 비웠구나. 어지러워 비틀거리게 하는 그 잔을 마셨구나.
“그 날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맺을 계약은 이러하다.” 나 주의 말이다. “나는 내 법을 그들 속에 넣어주고 그들 가슴에 새겨 주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해 무너졌다. 너는 제사장이라면서 나를 알려하지 않고 내가 가르쳐준 것 마저 버리니 나도 너를 내 제사장직에서 내쫓겠다. 네가 너의 하나님의 법을 마음에 두지 않으니 나도 너의 자식들을 마음에 두지 않겠다.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맺으신 계약을 절대로 잊지 말아라. 그리고 주께서 금하신 것과 같이 어떤 모양의 우상도 만들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조심하여 너희 자신을 잘 살피고, 너희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또 너희가 살아 있는 동안에 그것들이 너희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을 너희 자녀들과 그들 뒤에 오는 자손들에게도 가르쳐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너에게 명령하신 것이다. 그래야 너는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시는 땅에서 오래 살면서 복을 누릴 것이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그 모든 길을 따라 걸어라. 그러면 너희가 차지할 땅에서 너희가 잘 되고 오래 살 것이다.
너희는 조심하여 내가 오늘 너희에게 주는 모든 명령을 잘 지켜라. 그렇게 하면 너희가 살아서 번성하고 주께서 너희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