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향유와 향료가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듯 친구의 다정한 충고가 네 자신의 생각보다 더 달다.
9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처럼 친구의 진실한 충고도 아름다운 것이다.
9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라
9 향유와 향료가 마음을 즐겁게 하듯이, 친구의 다정한 충고가 그와 같다.
이제 마마님의 목숨과 마마님의 아들 솔로몬의 목숨을 구하시려면 이렇게 하십시오.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할 포도주를 주시고 얼굴을 환하게 만들 기름을 주시며 힘을 돋궈주는 음식을 주십니다.
그 모습 아론의 머리 위에 부어져 그의 수염을 타고 긴 겉옷 깃에까지 흘러내리는 향기로운 기름 같구나.
의인이 나에게 벌을 주면 그것은 오히려 친절입니다. 그가 나를 꾸짖으면 그것은 내 머리 위에 부은 기름입니다. 내 머리가 그것을 거절하지 않게 하소서. 그러나 악인들이 행하는 악에 대해서는 언제나 그것을 고발하는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당신께서 내 원수들 앞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내 머리에 기름을 부어 주시니 내 잔이 넘칩니다.
지혜로운 대답은 사람을 기쁘게 하니 제때에 적절한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
지혜로운 사람은 슬기롭다는 말을 듣고 부드러운 말은 사람을 설득시킨다.
침대에는 몰약과 함께 침향과 육계향을 뿌려 두었습니다.
당신에게서 풍기는 올리브 향유 내음은 향기롭고 당신의 이름은 풍겨나는 올리브 향유 같네요. 그러기에 아가씨들이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요.
연기 기둥처럼 광야에서 올라오는 저것은 무엇인가? 몰약과 유향 장사꾼의 온갖 향기로운 분으로 향내가 진동하는구나.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그대의 사랑 행위 어찌 그리 황홀한지요! 포도주보다 더 나를 즐겁게 한다오. 그대에게서 풍겨나는 향기로운 기름은 이 세상의 어떤 향신료 보다 더 향기롭다오.
마리아가 순수한 나드로 만든 값비싼 향유 한 근을 가지고 왔다. 그 여자는 향유를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았다. 그러자 온 집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 찼다.
로마에 있는 형제들은 우리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아피온 광장과 ‘세 주막 마을’까지 마중을 나왔다. 바울은 그들을 만나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용기를 얻었다.
그러나 올리브 나무가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의 기름은 신들과 사람들을 영화롭게 합니다. 그런데 내가 다른 나무들을 다스린답시고 기름 만들어 내는 일을 그만두어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