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분노는 잔인하고 격분이 범람하는 홍수 같다 해도 질투는 당해 낼 사람이 없다.
4 분노가 잔인하고 파괴적이긴 하지만 질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4 분은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 투기 앞에야 누가 서리요
4 분노는 잔인하고 진노는 범람하는 물과 같다고 하지만, 사람의 질투를 누가 당하여 낼 수 있으랴?
그에게는 양과 소와 종들이 많았다. 그러자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시샘하기 시작하였다.
요셉의 형들은 그를 시기하였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이 일을 흘려버리지 않고 마음에 새겨 두었다.
그러나 오난은 태어나는 자식이 자기 자식이 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형의 아내와 잠자리에 들 때마다 정액을 땅바닥에 쏟아 버렸다. 그것은 형의 대를 이을 자식을 낳지 않으려는 것이었다.
어리석은 사람은 제 화를 못 이겨 죽고 미련한 사람은 제 질투에 죽는 법이네.
편안한 마음은 몸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 속까지 퍼지는 암이다.
돌이 무겁고 모래가 짐이 되지만 어리석은 자가 화나게 하는 것은 이보다 더 무겁다.
그 여자의 남편이 질투심에 불타 앙갚음을 하는 날에는 어떤 동정심도 보여 주지 않을 것이다.
도장처럼 임의 가슴에 도장이 새겨진 반지처럼 임의 팔에 저를 새겨 주세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 것 사랑의 시샘은 스올만큼이나 억센 것 사랑은 불똥을 튀기며 타오르는 불꽃 활활 타오르는 거센 불길이기 때문입니다.
빌라도는 사람들이 예수를 시기하여 자기에게 넘긴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자 믿지 않는 유대 사람들은 시기심이 생겼다. 그들은 장터의 건달 몇 사람과 함께 떼를 지어 소란을 피웠다. 그들은 바울과 실라를 찾아서 사람들 앞으로 끌어내려고 야손의 집으로 쳐들어갔다.
그러자 대제사장과 그를 따르는 무리인 사두개파사람들이 시새움을 냈다.
그런데 이 조상들이 자기네 형제인 요셉을 시기하여 이집트에 노예로 팔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들은 온갖 불의와 악행과 욕심과 사악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고 시기와 살기와 다툼과 사기와 원한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들은 없는 말을 지어내고,
우리는 가인과 같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는 악마에게 속했기 때문에 동생을 죽였습니다. 그가 왜 동생을 죽였습니까? 그가 한 일은 악한데, 동생이 한 일은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그때부터 그는 다윗에게 경계의 눈길을 보내기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