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미련한 자가 잠언을 말하는 것은 술주정꾼이 손에 가시나무를 쥐고 있는 것과 같다.
9 미련한 자의 입에서 나오는 격언은 술 취한 사람의 손에 든 가시나무와 같다.
9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은 술 취한 자의 손에 든 가시나무 같으니라
9 미련한 사람이 입에 담는 잠언은, 술 취한 사람이 손에 쥐고 있는 가시나무와 같다.
너는 “사람들이 나를 때려도 아프지 않고 나를 쳐도 난 아무렇지 않아. 언제 술이 깨지? 술이 깨면 또 한 잔 해야지.” 하고 말할 것이다.
미련한 자나 술주정꾼을 고용하는 것은 닥치는 대로 활을 쏘는 궁수만큼 위험하다.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팔매에 돌을 매어 두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