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펄럭이며 날아다니는 참새처럼 훨훨 나는 제비처럼 까닭 없는 저주는 아무에게도 일어나지 않는다.
2 이유 없는 저주는 날아다니는 참새나 제비처럼 상대방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2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의 떠도는 것과 제비의 날아가는 것 같이 이르지 아니 하느니라
2 까닭없는 저주는 아무에게도 미치지 않으니, 이는 마치 참새가 떠도는 것과 같고, 제비가 날아가는 것과 같다.
주께서 나의 고통을 보시고 오늘 내가 받는 이 저주를 좋은 것으로 갚아 주실지 모르오.”
네가 사울 집안의 사람들을 죽이고 그 자리를 빼앗아 다스리더니, 이제 주께서 너에게 그 피 값을 물리시는구나. 주께서 이 나라를 네 아들 압살롬에게 주셨다. 너는 너무 피를 많이 흘린 사람이기 때문에 망한 것이다.”
그 사람들은 먹을 것과 물을 가지고 이스라엘 사람을 맞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발람을 써서 우리를 저주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께서는 그 저주를 바꾸어 복이 되게 하셨다.”
그들이 나를 저주하나 당신은 나를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공격하니 그들이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그러면 주의 종인 내가 기뻐할 것입니다.
고향을 잃고 떠도는 사람은 둥지를 잃고 떠도는 새와 같다.
있을 곳이 없어 허둥거리며 떠도는 새처럼 털린 둥지에서 흩어진 새끼 새들처럼 모압의 여자들이 아르논 강 나루터를 헤맬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주하시지 않은 사람들을 내가 어찌 저주하며 주께서 꾸짖지 않으시는 사람들을 내가 어찌 꾸짖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윗에게 말하였다. “네가 막대기를 들고 나와 맞서려 나오다니. 네 눈에는 내가 개로 보이느냐?” 그러고는 자기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