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 다른 사람을 속이고 “그냥 농담이었어.” 하는 사람은 사람 죽이는 불화살을 쏘아 대는 미친 사람과 같다.
18-19 자기 이웃을 속이고 그저 농담을 했 을 뿐이라고 말하는 자는 횃불을 던지고 활을 쏴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과 같다.
18 횃불을 던지며 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이 있나니
18 횃불을 던지고 화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이 있다.
활 쏘는 이들이 독한 마음으로 그를 공격하였다. 그들이 그를 적으로 삼아 화살을 퍼부었다.
이웃에게 해가 될 거짓 증언을 하는 사람은 방망이요 칼이요 뾰족한 화살촉과 같다.
자기 목숨을 잃는 줄도 모르고 그물 속으로 날아드는 새와도 같으니 결국 화살이 그의 간을 꿰뚫고 말 것이다.
등불을 켜 들고 횃불을 밝히고 나서겠지만 너희가 켜 든 불에 너희가 탈 것이며 그 불에 너희가 타 없어지리라. 너희는 이 벌을 내게서 받아야 하며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뒹굴리라.
삼손은 나가서 여우 삼백 마리를 잡아 두 마리씩 꼬리와 꼬리를 비끄러맸다. 그리고 그 두 꼬리 사이에 가지고 간 홰를 하나씩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