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죽을 곳으로 끌려가는 사람을 구해 내고 죽임을 당할 사람을 돕는 데 주저하지 말아라.
11 너는 억울하게 죽게 된 사람을 구하며 살인자의 손에 끌려가는 사람을 구출하는 데 주저하지 말아라.
11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치 말라
11 너는 죽을 자리로 끌려가는 사람을 건져 주고, 살해될 사람을 돕는 데 인색하지 말아라.
악한 자들의 날카로운 이빨을 부서뜨리고 그들의 먹이가 될 뻔한 사람들을 빼내 주었네.
힘없고 불쌍한 사람들을 구해 주고 그들을 악한 자들의 손에서 건져 주어라.”
내가 젊어서부터 질병에 시달리며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습니다. 내가 당신으로부터 온 무서운 일들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절망에 빠져 있습니다.
그때 바울이 큰 소리로 외쳤다. “우리 모두 여기 그대로 있으니, 당신의 몸을 해치지 마시오.”
그들은 회당장 소스데네를 붙잡아다가 법정 앞에서 매질하였다. 그런데도 갈리오는 그 일에 조금도 마음 쓰지 않았다.
다툼이 너무 격해지자 천인대장은 바울이 두 무리 사이에서 갈기갈기 찢길까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그는 병사들에게 명령하여 바울을 그들에게서 빼내어 군부대로 데리고 내려가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