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너그러운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가난한 사람에게 자기 먹을 것을 나누어주기 때문이다.
9 남에게 주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고 가난한 사람과 음식을 나눠 먹는 자는 복을 받을 것이다.
9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
9 남을 잘 보살펴 주는 사람이 복을 받는 것은, 그가 자기의 먹거리를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기 때문이다.
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후하게 나누어 주니 그의 의로움은 영원히 지속되며 그의 뿔은 영광을 받으며 높이 들려질 것이다.
친절한 사람은 결국 자기를 이롭게 하고 모진 사람은 결국 자기를 해롭게 한다.
남에게 베푸는 사람은 더 부유하게 되고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은 자기도 도움을 입을 것이다.
좋은 일을 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인정을 받지만 나쁜 일만 좇는 사람에게는 나쁜 일만 일어날 뿐이다.
이웃을 멸시하는 사람은 죄를 짓는 사람이지만 가난한 사람을 가엾게 여기는 사람은 복을 받는 사람이다.
가난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은 주께 빌려 드리는 셈이니 주께서 그것을 갚아 주신다.
가난한 사람의 울부짖음에 귀를 막으면 자기가 울부짖을 때에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부모의 것을 빼앗고도 “죄가 아니다.” 하는 자는 폭력배와 다를 바 없다.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은 부족한 것이 없지만 가난한 자를 못 본 체 하는 사람은 많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한 손은 펴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다른 한 손은 쪼들리는 사람들을 돕는다.
그러나 올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은 너그러운 생각을 품고 그 너그러운 뜻을 실천하며 살아간다.
내 돈을 내 마음대로 쓸 권리가 내게 없단 말인가? 내가 저 사람들에게 잘해 주어서 샘이 나는가?’”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헐뜯는 말,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그러니 잔치를 베풀 때에는 가난한 사람들과, 지체 장애인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과, 눈먼 사람들을 불러라.
나는 여러분도 나처럼 열심히 일하여 약한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된 일이다.’ 하신 주 예수의 말씀을 잊지 말라고 여러분에게 가르쳤습니다.”
너희 가운데 가장 친절하고 부드러운 마음씨를 가진 여자, 곧 여느 때에는 감히 맨발로 땅을 디딜 생각조차 하지 못하던 여자라 하여도, 제가 먹을 것을 사랑하는 남편과 제 속으로 낳은 아들과 딸에게도 나누어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선한 일을 하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런 제물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불공평한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그분의 백성을 도와 왔고 지금도 도우면서, 그분을 위해 보여 준 여러분의 수고와 사랑을 잊지 않으실 것입니다.
불평하지 말고 서로 따뜻하게 대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