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꼭 같은 점이 하나 있으니 주께서 그들 모두를 지으셨다는 것이다.
2 부자와 가난한 자의 공통점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다 지으셨다는 점이다.
2 빈부가 섞여 살거니와 무릇 그들을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
2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이 다 함께 얽혀서 살지만, 이들 모두를 지으신 분은 주님이시다.
내 어머니의 자궁 속에 나를 만드신 분이 나의 종들을 만드시지 않았는가? 우리 모두를 우리 어머니들의 자궁 속에 지으신 분은 같은 하나님이 아니신가?
하나님은 높은 사람의 편을 들어 주지도 않으시고 가난한 자보다 부자를 더 잘 돌보아 주지도 않으십니다. 그들 모두를 당신의 손으로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업신여기고 억누르는 것은 그를 지으신 창조주를 모욕하는 것이지만 궁핍한 사람을 가엾게 여기면 그를 지으신 분을 높이는 것이다.
가난한 자와 학대하는 자에게 꼭 같은 점이 하나 있으니 주께서 그 둘의 눈에 꼭 같이 빛을 비춰 주신다는 것이다.
눈이 손에게 “나는 네가 필요 없다.” 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발에게 “나는 네가 필요 없다.” 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주님은 사람을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유하게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