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나는 마음을 깨끗이 지켜왔다. 나는 죄 없고 깨끗하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느냐?
9 “나는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였다. 나는 죄 없이 깨끗하다” 라고 말할 자가 누구인가?
9 내가 내 마음을 정하게 하였다 내 죄를 깨끗하게 하였다 할 자가 누구뇨
9 누가 “나는 마음이 깨끗하다. 나는 죄를 말끔히 씻었다” 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므로 주의 백성이 주께 죄를 짓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께서 그들에게 화가 나셔서 그들을 원수에게 넘겨주시면, 그들은 포로가 되어 먼 나라나 가까운 나라로 잡혀가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주의 백성이 주께 죄를 짓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주께서 그들에게 화가 나셔서 그들을 원수들에게 넘겨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포로가 되어 먼 나라나 가까운 나라로 잡혀가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누가 더러운 것에서 깨끗한 것을 나오게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인생이 어찌 깨끗하다 하겠으며 또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이 어찌 죄가 없다 하겠는가?
그런데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가 깨끗하다 하겠는가?
나는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었습니다. 아니, 내 어머니가 나를 배었을 때부터 나는 이미 죄인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옳은 일만 하고 죄를 전혀 짓지 않는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결론을 내려야겠습니까? 우리 유대 사람이 이방 사람보다 나은 점이 있습니까? 결코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유대 사람이나 이방 사람이나 똑같이 모두 죄의 다스림 아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나는 양심에 거리끼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 말이 곧 내가 죄 없는 사람이란 뜻은 아닙니다. 나를 심판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뿐이십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로 잘못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한 번도 말에 있어서 실수를 한 적이 없는 사람이 혹시 있다면, 그 사람은 온몸을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입니다.